세균과 바이러스로 인한 통증 및 기타 증상

한의학적으로 볼 때 통증은 인체에 침입한 나쁜 기운, 즉 邪氣가 원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邪氣는 현재로 말한다면 세균, 바이러스라고도 볼 수 있습니다.

몸살을 한다는 것은 우리 몸에 들어온 세균이나 바이러스가 전신에 퍼져서 온 몸이 쑤시고 아픈 것입니다.
헤르페스(herpes) 바이러스로 인한 대상포진이 생기면 극심한 신경통이 생깁니다.

아래 골수염이나 균혈증의 설명에서 보듯이 몸 안에 들어온 세균이나 바이러스가
우리 몸의 면역계에 의해서 완전히 제거되지 않고 몸 안에 남아서 통증 등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세균으로 인해 주로 나타나는 증상은,

따끔거리거나 콕콕 찌르는 듯한, 혹은 우리하거나 뻐근하거나 전기오듯이 찌릿하게 아픕니다.
손발이 저리고 조이는 느낌, 뻣뻣한 느낌이 들기도 하며 혹은 살이 찢어지듯이 아픕니다.
이러한 증상은 밤에 잠을 못 잘 정도로 심하기도 합니다.

피부가
심하게 가렵거나, 두드러기, 뾰루지, 혹은 피부에 맑은 물이 들어있는 조그만 수포가 생기면서
마구 가렵고, 아프기도 합니다.

이러한 문제는 머리, 팔, 다리, 허리, 무릎, 발, 등, 위, 눈 등 우리 몸의 어디든지 나타날 수 있습니다.
과로, 술, 스트레스 등으로 면역력이 저하되면 잠복되어 있던 증상이 드러나거나 혹은 더 심해집니다.

세균이 관절 부위에 있으면 손가락이나 무릎 등의 관절이 쑤시거나 아프며,
무릎 같은 경우는 무릎이 빠지는 듯한 통증도 있습니다.
퇴행성관절염 등의 진단을 받기도 합니다.

머리 부위에 있으면 머리가 쑤시고 아픈
두통이 생깁니다.
통증이 심하여 검사를 해도 아무 이상이 없으며, 할 수 없이 진통제를 자주 복용합니다.
혹은 머리에 무언가 한겹 씌운 듯한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위장 부위에 있으면 잘 체하거나, 늘 체한 것 같거나, gas가 차거나 더부룩하거나, 막힌 느낌이 들거나,
심하면 밥만 먹으면 배가 아파서 식사를 못하기도 합니다.

속이 쓰리거나 우리하게 아프거나, 혹은 메스껍기도 합니다.
그래서 수개월-수년씩 위염,
신경성 위염이나 역류성식도염, 기능성소화불량 진단을 받고 약을 복용하는 분이 많습니다.

기능성위장장애(Functional gastrointestinal disorder)의 상당수가
세균 문제로 발생하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방광 부위에 있으면 소변을 자주 보고, 소변시 통증으로 고생을 하기도 하며,
전신에 고열이 나기도 합니다.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특히 아이들의 고열은 상당수가 방광염 때문에 생깁니다.
편도선이 많이 붓지 않았는데도 열이 나서 떨어지지 않는 것은 방광염으로 인한 것입니다.
그래서 해열제를 아무리 써도 열이 떨어지지 않는 것입니다.

여자의 경우 질염(냉대하), 골반염을 일으킵니다.

신장 부위에 있으면 신우신염의 문제가 생겨서 몸이 잘 붓고,
심하면 소변 생성이 잘 안되어 소변량이 상당히 감소하기도 합니다.

전립선 부위에 있으면
전립선염으로 고통을 받게 됩니다.
세균성, 혹은 비세균성으로 진단을 받게 되며,
비세균성은 세균을 발견하지 못한 것을 포함하는 것입니다.

눈 부위에 있으면 눈꼽이 끼거나 눈이 찝찝하고 눈알이 가렵거나 눈의 통증이나 눈의 피로가 생기며,
안구건조증, 알러지성 결막염 등의 진단을 받게 됩니다.
특히 아토피가 있는 분들은 눈알이 많이 가렵습니다.

편도, 인후 부위에 있으면 편도염, 인후염 등의 문제가 자주 재발하여
조금만 피곤해도 편도가 붓거나 목이 잠기거나 목이 아프거나 목에서 열이 납니다.
목이 조이는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기관지나 폐, 가슴 부위에 있으면
천식, 기관지염, 폐염 혹은
가슴이 답답하거나 목까지 차오르는 느낌, 가슴이 아프기도 합니다.

잇몸 부위에서는 이가 시리거나 잇몸이 아프기도 합니다.
혹은 잇몸이 붓고 풍치(치주염)가 생겨서 잇몸에서 물이 나오거나 이가 흔들리거나 빠지기도 합니다.

손발이나 아랫배에서는 차고, 시린 증상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반대로 화끈거리거나 열이 나서 한겨울에도 발만 내놓고 자기도 합니다.

비염(부비동염, 축농증), 중이염, 질염(냉,대하), 기침, 가래, 폐렴, 기관지염, 관절염 등의 문제가 생깁니다.
심한 경우에는 천식처럼 증상이 나타나서
천식이라는 진단을 받기도 합니다.

피부에 문제를 일으키면
여드름, 아토피, 화폐상 습진, 주부습진, 한포진, 두드러기가 생기기도 합니다.
화폐상습진(nummular dermatitis), 주부습진, 한포진도 아토피처럼 세균 때문에 생깁니다.
겉으로 보여지는 모습이 조금 다를 뿐입니다.

햇빛알레르기(sun allergy, sun poisoning, solar urticaria), 콜린성두드러기(cholinergic urticaria)도 세균과 관련된 문제로 보고 있습니다.

현재
아토피(Atopy)는 세균, 인공첨가물(식용색소), 새집증후군(화학물질과민증후군), 기생충, 순수한 아토피 등의
여러 복합적인 문제로 발생한 것을 구분하지 못하고 뭉뚱그려서 아토피라고 하고 있습니다.

오래도록 낫지 않는
구안와사도 세균과 관련된 문제로 보고 있습니다.
복합부위통증증후군(CRPS)도 세균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위에 열거한 다양한 문제가 세균 때문에 생기는데,
현재 주로 문제가 되는 것은
항생제에 내성이 생긴 세균입니다.

그 중에서도 '
수퍼박테리아'라고 불리우는
MRSA(메티실린내성황색포도상구균 Methicillin-Resistant Staphylococcus Aureus)가 주된 문제입니다.

대부분의 항생제에 내성을 갖고 있어서 기존의 항생제로는 치료가 잘 안됩니다. 일시적으로 좋아지는 것처럼 보일 뿐입니다.
그래서 비염(축농증), 중이염, 방광염, 위염, 신우신염, 질염(냉), 아토피 등이 낫지 않고 계속 재발하는 것입니다.

천연물질인 한약을 이용하여 이러한 세균을 치료하는 것은 비록 역가가 낮아서 주사제 등의 용도에는 적합하지 않지만,
항생제내성의 위험성이 별로 없다고 볼 수 있습니다.

MRSA는 현재 3종류로 분류를 할 수 있는데
병원형 MRSA, 지역사회형 MRSA(community-acquired MRSA), 지역사회변종형 MRSA입니다.

Acinetobacter baumannii도 통증이나 피부질환에 자주 등장합니다.
궤양성대장염이 이 세균과 관련되어 생기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강직성척추염(Ankylosing Spondilitis 일명 bamboo spine)도 특정 세균과 관련이 되어 있으며,
진주가 만들어지는 것과 유사한 방식으로 관절(천장관절,척추관절)에 문제가 생기는 것으로 추정합니다.

베체트병(Behcet's Disease)도 세균이 관련되어 있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도 베체트병 진단을 받고 약을 수년간 복용하던 모자(母子)가,
MRSA 치료를 받고 베체트약을 먹지 않아도 이상이 없게 되었습니다.

원인불명의 췌장염도 특정 세균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그 외에도
Propionibacterium acne, 리케차(Rickettsia), Veillonella, Pestis, Enterocolitica, Salmonella, Morganella,
Treponema minutum, pelophila, Legionella, treponema, ducreyi, 임균, 클라미디아, 유레아플라즈마,
Mycoplasma pneumoniae, Mycoplasma genitalium, Listeria, Streptococcus(연쇄상구균), Staphlyococcus heamolyticus
등의 다양한 세균 때문에도 같은 문제가 생깁니다.

섬유조직염 또는
섬유근통증후군(Fibromyalgia Syndrome, FMS), 근막통증증후군,
다발성근염(, polymyositis), 쇼그렌증후군(Sjogren's syndrome)도 세균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과민성대장염기생충 때문에 생기는 것으로 추정합니다.

이러한 세균이 들어오는 경로는 호흡기, 음식, 피부, 성관계 등으로 다양하게 있으나,
감기처럼 호흡기를 통하여 들어오는 경우가 많은 것으로 추정합니다.

감기와의 차이점은 감기는 호흡기를 통해서 상기도(코,인후,기관지)에 세균이 자리잡는 것이고,
통증은 세균이 해당 부위에 자리잡는 것입니다.(참고 : 신우신염)

그래서 이러한 문제가 자주 생기는 사람은 면역계를 강화시켜주는 쪽으로 생활을 해야 합니다.

최근 (2008년 2월)
브루셀라병(Brucellosis)을 일으키는 브루셀라균(brucella)으로 인해
근육이나 관절에 만성의 심한 통증이 생기는 것을 알게 되어서 이를 치료하고 있습니다.

참고)
세균의 반격
      
KBS 환경스페셜 항생제내성, 슈퍼박테리아의 경고 2004년 10월 6일
      
KBS 생로병사의 비밀 - 세균의 역습, 약이 소용없다 2006년 2월 14일
      
KBS 특집다큐멘터리 3부작 "바이러스"중 2부 공격할수록 강해진다 2006년 6월 8일
      
KBS스페셜 식탁안전 프로젝트 제2편 농장으로부터의 경고 - 항생제 2006년 7월 2일
      
병원감염 수퍼박테리아(MRSA) 무대책 2005년 7월 5일
      
아토피성 피부염
      
만성적인 여드름
      
비염, 축농증
      
마이코플라즈마가 움직이는 동영상



KBS 특집다큐멘터리 3부작 "바이러스"중 2부 공격할수록 강해진다의 방송중 갈무리한 사진

[참고]
골수염[骨髓炎, osteomyelitis] 출처 : 네이버 백과사전 균혈증[菌血症, bacteremia] 패혈증[, sepsis]

요약
세균감염에 의한 골수의 염증.
 
본문
골질(骨質)과 골막(骨膜)에도 동시에 생긴다. 세균감염 경로는 혈행성, 주위조직으로부터의 염증파급, 개방성 골절 등이며, 가장 많은 것은 급성 화농성 골수염이다. 10~20세의 발육기에 많이 걸리며, 원인균(原因菌)으로는 보통 화농균 외에 황색포도상구균·연쇄구균·폐렴균·티푸스균·인플루엔자균 등이 있다. 균은 혈행성으로 다른 곳의 화농성 염증에서 퍼지거나 또는 개방성 골절의 경우와 같이 직접 상처로 침입한다.

골수에서 시작된 염증은 급격히 골수강 전체에 퍼져 골수봉소직염(骨髓蜂巢織炎)이 되고, 이 염증은 골막 아래로 확대되어 골막하농양을 만든다. 이렇게 염증이 확대되면 골질은 괴사를 일으켜 부골(腐骨)이 된다. 이것은 절개(切開) 등으로 배농(排膿)한 후에도 남아 있어 제거될 때까지 염증의 재발을 일으킨다.

골수염은 장관상(長管狀)골에 많이 발생하는데, 증상은 발열 ·백혈구 증가 등 전신증상 외에 이환부의 종창·
동통이 현저하다.

치료는 초기증상일 때는 페니실린 등 항생물질이 유효하고, 만성에서는 절개배농·부골 적출(摘出)·근육판충전(筋肉瓣充塡) 등을 행한다.


발목부위의 상처 때문에 병원에서 수년간 항생제 등의 치료를 꾸준히 하였으나 낫지 않고 있습니다.
지역사회형
MRSA(메티실린내성황색포도상구균)로 인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왼쪽 사진은 한약을 10일간 복용하고 찍은 모습으로 욱신거리는 통증은 해소된 상태입니다.
오른쪽 사진은 1달간 한약을 복용하고 찍은 모습입니다.
발목의 상처부위가 깨끗하게 나은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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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세 여자

2년전부터 늘 감기에 걸려 있습니다.
목욕을 하거나, 샤워를 하거나, 머리만 감아도 감기에 걸립니다.
또한, 얼굴과 손이 잘 붓고, 온 몸이 다 아픕니다.

검사를 하니 지역사회형 MRSA(메티실린내성황색포도상구균)에 반응이 있습니다.
부위는 기관지, 폐, 코, 신장입니다.

지역사회형 MRSA를 치료하는 한약(일명, 淸身飮 현재 특허출원 준비중)을 투여하였습니다.

3주후,

감기 걸리는 회수가 많이 줄었습니다.
그동안 심한 감기는 걸리지 않았고, 감기에 걸려도 감기약을 한번 먹으면 나았습니다.
부기도 많이 감소하고, 통증도 상당히 감소하였습니다.

하지만 아직 지역사회형 MRSA(메티실린내성황색포도상구균)에 반응이 있습니다.
지역사회형 MRSA를 치료하는 한약을 투여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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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세 여자

8개월 때부터 지금까지 천식으로 병원에 7회 정도 입원을 하였습니다.
감기에 걸리면 고열로 시작을 해서 5일정도는 해열제를 아무리 써도 열이 떨어지지 않습니다.

검사를 하니 천식의 탐색봉에는 반응이 없습니다.
지역사회형 MRSA(메티실린내성황색포도상구균)에 반응이 있습니다.
방광에서도 지역사회형 MRSA의 반응이 있습니다. 고열이 나는 것은 방광염 때문인 것입니다.

지역사회형 MRSA를 치료하는 한약을 투여하였습니다.

45일후,

그동안 감기에 걸리지 않았습니다.
장마철에는 늘 천식으로 고생을 했는데, 이번에는 아무 문제도 없이 지나갔습니다.

수영장에 갔다와도 감기에 걸리지 않아서 좋아합니다.
지역사회형 MRSA에도 반응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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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세 여자

온 몸이 아픕니다. 석달전 출산후부터 더욱 심해진 것입니다.
4년전 출산후에는 산후갑상선염 이라는 진단을 받고 약도 복용하면서 계속 관찰중으로,
얼마전 TSH 검사에서는 수치가 0.08 이하라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검사를 하니 갑상선기능저하 등의 탐색봉에는 반응이 없고, 급성화농성갑상선의 탐색봉에 반응이 있습니다.
또한, 전신에서 지역사회형 MRSA(메티실린내성황색포도상구균)에 반응이 있습니다.

지역사회형 MRSA로 인한 갑상선의 파괴 또는 기능저하로 갑상선 저하가 온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반응처에 급성화농성갑상선의 색채소자를 9포인트씩 첩부하였습니다.
지역사회형 MRSA를 치료하는 한약을 투여하였습니다.

7일후,

전신의 통증이 많이 감소하였습니다.

6일후,

어깨와 등은 아직 통증이 남아 있습니다.
아픈 곳에서 MRSA의 반응도 남아 있습니다.
추가로 한약을 투여하였습니다.

1달후,

아픈 곳은 모두 없어졌습니다.
지역사회형 MRSA의 반응도 없습니다.

1달후,

갑상선 수치가 상당히 많이 좋아졌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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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세 여자

속이 거북하고 답답합니다. 항상 체한 것 같은 느낌입니다.
수년전부터 이런 현상이 있었으며, 위염 진단을 받고 치료도 해보았으나 효과를 보지 못했습니다.

머리도 아픕니다. 정수리와 양쪽 눈옆이 1년전부터 가끔 아픕니다.
양쪽 쇄골 아래의 앞가슴부위도 답답한 것이 수년째입니다.

오른손 엄지손가락 아래의 두툼한 부위(어제혈)도 늘 아픕니다.
수년전부터 생긴 증상이며, 속이 안좋으면 같이 아픕니다.

상체를 누가 건드리기만 해도 아파서 항상 조심을 합니다.
대하(냉)도 심해서 양도 많고, 누런 색이며, 냄새도 나고 가렵습니다.

뒷목도 땡기고, 어깨도 무거운 편입니다.

눈도 잘 피곤하고, 코딱지도 잘 생깁니다.
감기에 잘 걸리고, 한번 걸리면 심한 기침이나 가래 때문에 고생을 합니다.

검사를 하니 상기 증상이 대부분 지역사회형 MRSA(메티실린내성황색포도상구균) 때문에 생기는 현상입니다.
지역사회형 MRSA를 치료하는 한약을 투여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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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세 남자

위장이 좋지 않습니다.
10여년째 소화가 잘 안되고 잘 체합니다. 그래서 항상 소식을 합니다.

위염 진단을 받고 약도 10여년간 복용을 해왔습니다만,
별로 좋다는 느낌을 받지 못합니다.

또한 찬 음식을 먹으면 아랫배가 쌀쌀하고, 한번 체하면 내려가지도 않습니다.
감기에 걸리면 기침, 가래가 심하고, 소변도 하루 10여회 이상 봅니다.

검사를 하니 지역사회형 MRSA(메티실린내성황색포도상구균)에 반응이 있습니다.
부위는 눈, 코, 편도, 인후, 위, 방광 등입니다.

지역사회형 MRSA를 치료하는 한약을 투여하였습니다.

15일후,

체하는 증상은 없어지고, 속이 아주 편합니다.
하지만 소변과 아랫배 쌀쌀함은 변화가 없습니다.

추가로 지역사회형 MRSA를 치료하는 한약을 투여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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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세 여자

수년전부터 새벽이면 배꼽 주변이 아파서 깹니다.
여러 병원에서 검사를 하고, 수많은 병원에서 치료를 받아보았으나 계속 아픈 것입니다.

아픈 부위에서 검사를 하니 '
리케차(Rickettsia)'의 반응이 있습니다.
리케차를 치료하는 한약을 투여하였습니다.

10일후,

복통이 완전히 해소되었습니다.
리케차의 반응도 없습니다.
이제는 새벽에 잠을 깨지 않고 푹 자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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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세 여자 (
관련 상담)

4년전부터 배꼽에서 발까지 항상 춥고 시리고 얼음같습니다.
반대로 머리, 얼굴은 난로를 피우는 것처럼 뜨끈뜨끈합니다.

가슴은 항상 답답하고 더우며, 열이 오르기도 합니다.
가슴속에 불덩어리가 들어있는 느낌도 듭니다.

검사를 하니 발부터 배꼽 아래까지는 지역사회형
MRSA(메티실린내성황색포도상구균)의 반응이 있습니다.
머리와 얼굴의 더운 느낌이 나는 부위에서는
전이암의 탐색봉에 반응이 있습니다.

협심증의 탐색봉에도 반응이 있습니다.
또한 명치 부위에서는
결석(자율신경)의 반응이 있습니다.

자세히 검사를 하니 신장결석, 인산칼슘 결정의 탐색봉에 반응이 있습니다.

전이암의 색채소자를 머리의 반응처에 첩부하고,
신장결석, 인산칼슘 결정의 색채소자를 2포인트씩 반응처에 첩부하였습니다.

또한 지역사회형 MRSA를 치료하는 한약과 동맥경화, 협심증을 치료하는 한약을 투여하였습니다.

3일후,

머리와 얼굴의 열감이 없어졌습니다.
전이암의 탐색봉에 반응도 없습니다.

가슴이 답답하고 더운 것은 변화가 없습니다.
반응처에 신장결석, 인산칼슘 결정의 색채소자를 2포인트씩 첩부하였습니다.

2일후,

열이 오르면서 답답한 증상이 없어졌습니다.
신장결석, 인산칼슘 결정의 탐색봉에 반응이 없습니다.

14일후,

가슴의 답답함이 완전히 해소되었습니다.
협심증, 동맥경화의 탐색봉에 반응이 없습니다.

지역사회형 MRSA(메티실린내성황색포도상구균)의 반응이 있습니다.
지역사회형 MRSA를 치료하는 한약을 투여하였습니다.

12일후,

현재는 아랫배와 발만 시립니다. 다리는 차고 시린 것이 없습니다.

아랫배와 발에서만 지역사회형 MRSA(메티실린내성황색포도상구균)의 반응이 있습니다.
지역사회형 MRSA를 치료하는 한약을 투여하였습니다.

20일후,

발 시림도 없어졌습니다. 아랫배는 아직도 시립니다.

배에서는 지역사회형 MRSA(메티실린내성황색포도상구균)의 반응이 있습니다.
지역사회형 MRSA를 치료하는 한약을 투여하였습니다

15일후,

이제는 배도 시리지 않습니다.
지역사회형 MRSA(메티실린내성황색포도상구균)의 반응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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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세 여자

5년전부터 뒷목, 어깨, 뒷머리가 왔다갔다하며 돌덩이를 올려놓은 것처럼 아픕니다.
그래서 여러 병원에서 검사를 하고, 한의원도 많이 다녔으나 차도가 없습니다.

검사를 하니 '
리케차(Rickettsia)'의 반응이 있습니다.
리케차를 치료하는 한약을 투여하였습니다.

3주후,

아직 통증이 계속 있습니다.
이제는 손, 발도 저립니다.

리케차의 반응이 계속 있습니다.
리케차를 치료하는 한약을 투여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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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세 남자

자주 재발하는
전립선염 때문에 고생을 하고 있습니다.
이런지는 1년이상 되었습니다.

소변을 자주 보며, 소변이 시원치 않습니다.
하루에도 여러차례 통증이 있고, 쉽게 피로합니다.

검사를 하니 지역사회형 MRSA(메티실린내성황색포도상구균)에 반응이 있습니다.
부위는 전립선을 비롯해 아랫배 전체, 눈, 위, 무릎 등입니다.

지역사회형 MRSA를 치료하는 한약을 투여하였습니다.

14일후,

통증이 조금 완화되어, 통증이 있다 없다 합니다.
지역사회형 MRSA를 치료하는 한약을 투여하였습니다.

10일후,

어제까지는 통증이 조금씩 있었으나 오늘부터는 통증이 없습니다.
MRSA의 반응도 없습니다.

3일후,

통증은 계속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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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세 남자

소변을 자주 보며, 시원치 않습니다.
또한 소변을 보는데 시간이 오래 걸립니다.

전립선부위에서 검사를 하니 지역사회형 MRSA(메티실린내성황색포도상구균)에 반응이 있습니다.
부위는 전립선을 비롯해 오른쪽 목에서 어깨 등입니다.

지역사회형 MRSA를 치료하는 한약을 투여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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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세 여자

2주전부터 왼쪽 어깨에서부터 왼손 끝까지 다 아픕니다.
아무 이유도 없이 아프기 시작한 것입니다.

어떤 경우에는 너무 심하게 아파서 잠도 설칩니다.

검사를 하니 지역사회형 MRSA(메티실린내성황색포도상구균)에 반응이 있습니다.
부위는 눈, 코, 폐, 방광, 왼쪽 어개, 왼쪽 상지입니다.

지역사회형 MRSA를 치료하는 한약을 투여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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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세 남자

5년전부터 뒷목과 오른쪽 어깨가 아픕니다.
심하면 잠을 못잘 정도로 아픕니다.

검사를 하니 골절이나 목디스크의 문제는 없으며
지역사회형 MRSA(메티실린내성황색포도상구균)에 반응이 있습니다.

지역사회형 MRSA를 치료하는 한약을 투여하였습니다.

2달후,

약을 복용후 목과 어깨의 통증이 없어졌습니다.
요즘은 속이 거북합니다.

검사를 하니 뒷목과 어깨의 지역사회형 MRSA(메티실린내성황색포도상구균)에 반응은 없습니다.
하지만 명치에서 반응이 있습니다.

지역사회형 MRSA를 치료하는 한약을 투여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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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세 여자

소화가 잘 안됩니다. 더부룩하고 미슥거립니다.
수년전부터 이런 현상이 있었으며, 소화가 안될 때는 어깨도 같이 아파옵니다.
또한 생리전에도 심하고, 배란때도 소화가 안됩니다.

검사를 하니 지역사회형 MRSA(메티실린내성황색포도상구균)에 반응이 있습니다.
부위는 명치, 어깨, 뒷목, 아랫배의 자궁, 난소 부위입니다.

지역사회형 MRSA를 치료하는 한약을 투여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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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세 여자

조금만 매운 음식을 먹어도 위가 따갑습니다.
10여년전 처음 증상이 생겼으며, 최근 더욱 심해졌습니다.
속도 가끔 거북하며, 속이 쓰리거나 아픕니다.

검사를 하니 지역사회형 MRSA(메티실린내성황색포도상구균)에 반응이 있습니다.
부위는 위, 신장, 눈, 코, 편도, 인후 부위입니다.

지역사회형 MRSA를 치료하는 한약을 투여하였습니다.

12일후,

위가 많이 편해졌습니다.
따가운 느낌도 거의 없습니다.

하지만 아직 MRSA의 반응은 남아 있습니다.
추가로 한약을 투여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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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세 여자

메스껍고 쓰리고, 혹 바늘로 쑤시듯이 명치가 아픕니다.
1년반 전부터 시작된 증상으로, 그동안 치료를 계속 받았으나 효과가 없습니다.

식사를 하면 속이 더 거북해져서 밥을 잘 안먹게 됩니다.
그래서 많이 말랐습니다.

또한, 1년 365일 늘 감기를 달고 있어서,
머리가 잘 아프고, 목이 붓고 코가 막힙니다.

검사를 하니 지역사회형 MRSA(메티실린내성황색포도상구균)에 반응이 있습니다.
부위는 머리, 눈, 코, 편도, 인후, 기관지, 폐, 위, 방광, 신장입니다.

지역사회형 MRSA를 치료하는 한약을 투여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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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세 여자

3년째 속이 늘 거북합니다.
음식도 적게 먹어야 편합니다.
그래서 체질침 치료도 많이 하였으나 효과를 보지 못했습니다.

검사를 하니 지역사회형 MRSA(메티실린내성황색포도상구균)에 반응이 있습니다.
부위는 눈, 코, 얼굴, 위, 신장, 방광 등입니다.

지역사회형 MRSA를 치료하는 한약을 투여하였습니다.

14일후,

아직 변화가 없습니다.
지역사회형 MRSA를 치료하는 한약을 투여하였습니다.

14일후,

이제는 속이 편합니다.
지역사회형 MRSA 반응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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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세 남자

머리가 아픕니다.
4달전부터 2달간 신경을 몹시 써서 잠을 못 잘 정도였습니다.
문제가 다 해결되었으나 수일후부터 두통이 생겨서 잠시도 편하게 있지를 못합니다.
밥맛도 없고, 어지럽고, 머리가 아파서 아무 것도 못하고 누워있으려고만 합니다.

CT등의 병원검사에서는 아무 이상이 없으며, 진통제도 효과가 없습니다.
현재는 신경안정제를 복용하고 있습니다.

검사를 하니 골절의 문제는 없으며,
머리 전체에서 지역사회형 MRSA(메티실린내성황색포도상구균)에 반응이 있습니다.

지역사회형 MRSA를 치료하는 한약을 투여하였습니다.

보름후,

약을 3일정도 복용후부터 머리의 통증이 많이 없어졌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옆머리가 조금씩 아픕니다.

검사를 하니 아프다는 옆머리에서 지역사회형 MRSA(메티실린내성황색포도상구균)에 반응이 있습니다.

지역사회형 MRSA를 치료하는 한약을 투여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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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세 남자

20-30년째 코가 막힙니다.
후비루도 있어서 흠흠 거리며 입으로 콧물을 자주 들이 마시고, 입으로 뱉아냅니다.
간혹 맑은 콧물이나 누런 콧물이 나오기도 합니다.

검사를 하니 지역사회형 MRSA(메티실린내성황색포도상구균)에 반응이 있습니다.
지역사회형 MRSA를 치료하는 한약을 투여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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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세 여자 (
관련 상담)

가래, 기침이 심합니다.
초등학교 3학년때부터 시작된 증상으로,
20대부터는 봄, 가을의 환절기마다 몇 달씩 기침을 해왔습니다.

비염, 소변빈삭, 무릎의 통증도 같이 있습니다.

검사를 하니 지역사회형 MRSA(메티실린내성황색포도상구균)에 반응이 있습니다.
부위는 눈, 코, 오른쪽 무릎, 방광, 기관지, 폐, 위입니다.

지역사회형 MRSA를 치료하는 한약을 투여하였습니다.

8일후,

가래, 기침이 많이 없어졌습니다.
코막힘도 없어졌습니다.

하지만, 소변은 계속 자주 보며, 무릎의 통증도 남아 있습니다.

6일후,

지난 번과 같은 상태입니다.
지역사회형 MRSA를 치료하는 한약을 투여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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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세 여자

3년전부터 방광염이 심해져서, 따갑고 찌리하고 아프고,
밤에 자다가도 4-5번씩은 소변을 봅니다.

대구 시내 종합병원은 다 찾아다니며 3년동안 치료를 하였으나, 효과가 없습니다.

검사를 하니 지역사회형 MRSA(메티실린내성황색포도상구균)에 반응이 있습니다.
부위는 방광, 하지입니다.

지역사회형 MRSA를 치료하는 한약을 투여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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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세 여자

냉(대하)이 아주 심해서 치료를 해도 1달도 못되어 다시 재발하기를 20여년째 입니다.

검사를 하니 지역사회형 MRSA(메티실린내성황색포도상구균)의 반응이 있습니다.
부위는 질, 방광, 위, 코, 눈, 머리 등입니다.

그래서, 소변때문에 하루에 10여회 이상, 냉이 심할 때는 밤에 자다가도 3번이상 깹니다.
MRSA로 인해 생기는 알러지성비염 증상으로 고생도 많이 하고,
감기에 자주 걸리며, 감기만 걸리면 두통으로 고생을 한 것입니다.

지역사회형 MRSA를 치료하는 한약을 투여하였습니다.

18일후,

아직 변화가 없습니다.
지역사회형 MRSA를 치료하는 한약을 투여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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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세 여자

3개월전부터 왼쪽 허벅지가 찢어질 듯이 아픕니다.
허리도 우리합니다. 병원에서 허리디스크라고 진단을 받았습니다.

검사를 하니 허리디스크의 탐색봉에는 반응이 없습니다.
유사HIV의 탐색봉에 반응이 있습니다.
부위는 왼쪽 허벅지입니다.

또한 지역사회형
MRSA(메티실린내성황색포도상구균)의 반응도 있습니다.
부위는 왼쪽 다리, 허리, 위, 폐, 방광입니다.

반응처에 유사HIV의 색채소자를 첩부하고, 지역사회형 MRSA를 치료하는 한약을 투여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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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세 남자

목과 뒷머리가 너무 아픕니다.
평소 가끔 아프다 말다 하는데 오늘은 아주 심합니다.

검사를 하니 마이코플라즈마의 탐색봉에 반응이 있습니다.

하지 반응처에 마이코플라즈마의 색채소자를 첩부하니 통증은 바로 해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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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세 여자

우측 견갑골 부위와 우측 상지가 늘 아픕니다.
아픈지는 20여년 정도 되었습니다.

마치 바위돌이 굴러와서 쿵하고 부딪혔을 때의 그러한 통증이랍니다.
잠을 잘 때와 같이 가만히 있으면 더 아프고, 일을 하면 통증을 덜 느낍니다.

근육이 뭉쳤다고 하여서 열심히 치료도 해보았지만 별 효과를 보지 못하였습니다.

검사를 하니 대장균의 탐색봉에 반응이 있습니다.
하지 반응처에 대장균의 색채소자를 첩부하였습니다.

이제는 팔을 움직여도 아프지 않습니다.

잠시후, 어깨가 다시 아파옵니다.

아픈 곳에서 검사하니 이번에는
보렐리아, 폐염간균, 클라미디아 트라코마티스의 탐색봉에 반응이 있습니다.

반응처을 찾아서 해당 색채소자를 첩부하니,
통증이 바로 없어집니다.

4일후,

어깨와 팔이 많이 가벼워졌습니다. 통증은 많이 덜합니다.

검사를 하니 지난번과 같은 대장균, 보렐리아, 폐염간균, 클라미디아 트라코마티스의 탐색봉에 반응이 있습니다.
추가로 반응처에 해당 색채소자를 첩부하였습니다.

2달후,

상지의 통증은 없어졌습니다.

15일전부터 양쪽 다리 바깥쪽으로 둔부에서부터 발목까지 찌리하고 땡깁니다.

검사를 하니 상지와 같은 대장균, 보렐리아, 폐염간균, 클라미디아 트라코마티스의 탐색봉에 반응이 있습니다.
해당 색채소자를 반응처에 첩부하였습니다.

2일후,

통증은 없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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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세 여자

오래전(10-20여년 이상)부터 우측 어깨부위와 발바닥이 따갑고 아픕니다.
멀리서 날아온 돌맹이에 맞아서 아픈 것처럼 심하게 아픕니다.

양쪽 종아리도 쑤시고 저린데, 특히 발바닥이 따가와서 잠시라도 서있기가 힘듭니다.
1달전 치질 수술후에 특히 더 심해졌습니다.

검사를 하니 클라미디아 씨타시(Chlamydia psittaci)의 탐색봉에 반응이 있습니다.
부위는 안좋다고 하는 어깨, 발바닥, 종아리입니다.

해당 색채소자를 반응처에 첩부하였습니다.

6일후,

발바닥의 따가움은 많이 감소하였습니다. 어깨는 따갑지 않게 되었습니다.

지난번 치료후 저녁에 좌측 무릎 아래 비골두부터 비골 중간부위까지 몹시 아팠습니다.
평소 한번씩 아픈데, 그러면 잠이 들 때까지 계속 두드려주어야 했습니다.

검사를 하니 아프다는 곳은 별다른 반응이 없고,
허리에서 진균성척추염의 반응이 있습니다.

발바닥의 반응처에 클라미디아 씨타시(Chlamydia psittaci)의 색채소자를 첩부하고,
허리의 반응처에는 진균성척추염의 색채소자를 첩부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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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세 여자

우측 턱관절이 아픕니다. 입을 벌릴 때 아픕니다.
음식을 씹는 것은 큰 문제가 없습니다.

5일전 좀 딱딱한 음식을 먹고나서 느낌이 좋지 않았는데,
자고나니 아프기 시작하였습니다.

5회 정도 턱관절에 관하여 치료를 하였으나 별 효과를 보지 못하였습니다.

6회째, 입을 벌릴 때 귀 뒤쪽과 턱관절 위쪽의 옆머리쪽에도 통증이 온다고 하여서
세균 관련 탐색봉으로 찾아보니 반응이 있습니다.

클라미디아 트라코마티스, 보렐리아, 아데노 바이러스의 탐색봉에 반응이 있습니다.
턱관절, 귀속, 옆머리쪽에서 반응이 있습니다.

반응처를 찾아서 계속 치료해 나가니 통증은 어느덧 사라지고
아무런 불편함을 느끼지 않게 되었습니다.

2주후,

지난번 치료후 통증은 완전히 없어져서 아프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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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세 여자

양쪽 무릎아래로 너무 시려서 5년째 고생중입니다.
한여름에도 이불을 덮어야 하고, 에어컨 바람을 쐬지 못합니다.

검사를 하니 treponema의 탐색봉에 반응이 있습니다.
무릎이하 전체의 반응처에 treponema의 색채소자를 첩부하였습니다.

6일후,

다리 시림이 조금 감소하였습니다.
반응처에 treponema의 색채소자를 첩부하였습니다.

4일후,

다리 시림은 조금 더 개선되었습니다.
반응처에 treponema의 색채소자를 첩부하였습니다.

4일후,

지난번과 같습니다.
반응처에 treponema의 색채소자를 첩부하였습니다.

4일후,

다리 시림이 거의 없어졌습니다.
treponema의 탐색봉에 반응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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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세 여자

손발이 너무 차서 시립니다.
결혼전부터 그런 증상이 출산후 심해지더니 최근에는 더욱 심해졌습니다.

검사를 하니 treponema의 탐색봉에 반응이 있습니다.
손과 발의 반응처에 treponema의 색채소자를 첩부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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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세 여자

양쪽 귀가 먹먹하듯이 막힙니다.
마치 산에 오르면 막히듯이 그렇게 막히는 것입니다.

이런 증상은 1달전부터 심해졌습니다.

코가 항상 건조하고, 코딱지가 생기며, 간혹 코가 막히기도 합니다.
피곤하면 더 심해집니다.

검사를 하니 MRSA에 반응이 있습니다.
부위는 코와
코에서 귀사이 중간부위, 신장, 방광, 뒷목, 어깨, 허리, 정수리, 종아리 등입니다.

MRSA를 치료하는 한약을 투여하였습니다.

14일후,

MRSA를 치료하는 한약을 2번째 투여하였습니다.
추가로 부비동점액을 제거하는 한약도 투여하였습니다.

12일후,

귀막힘은 없습니다. 하지만 코속은 아직도 건조합니다.
MRSA를 치료하는 한약을 3번째 투여하였습니다.

17일후,

코딱지가 한동안 안나오다가 다시 나옵니다.
얼굴에다 뭐가 나고 가렵습니다.

MRSA를 치료하는 한약을 4번째 투여하였습니다.
MRSA가 있는 부위는 코, 위, 방광, 아랫배, 얼굴입니다.

6일후,

코가 깨끗합니다. 방광에서만 MRSA 반응이 있습니다.

3일후,

MRSA 반응이 없습니다. 모든 증상이 해소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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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세 남자

우측 어깨가 뜨끔뜨끔하게 아팠다, 안아팠다 합니다.
심하게 아프다가도 전혀 안아플 때도 있습니다.

이런 현상은 4개월 전부터 시작되었으며,
한의원, 병원 등을 다니며 치료하였으나 별 효과를 보지 못하였습니다.

검사를 하니 아픈 곳에서 마이코플라즈마의 탐색봉에 반응이 있습니다.
하지의 반응처에 마이코플라즈마의 색채소자를 첩부하였습니다.

다음날,

전날 치료받고 오후 늦게부터 다시 어깨 뒤쪽이 뜨끔거립니다.

검사를 하니 견갑골과 흉추 3번-10번 사이에서
마이코플라즈마의 탐색봉에 반응이 있습니다.

하지의 반응처에 마이코플라즈마의 색채소자를 추가로 첩부하였습니다.

2일후,

아픈 곳이 여러 곳으로 옮겨다닌다고 합니다.
탐색봉으로 검사해보니 치료했던 곳을 제외한 어깨의 다른 곳에서
마이코플라즈마의 탐색봉에 반응이 있습니다.

하지의 반응처에 마이코플라즈마의 색채소자를 추가로 첩부하였습니다.

2일후,

이번에는 우측 목과 얼굴쪽으로 통처가 이동하였습니다.
전체적으로는 90% 정도가 개선이 되었습니다.

하지의 반응처에 마이코플라즈마의 색채소자를 추가로 첩부하였습니다.

3일후,

통증이 거의 해소가 되었으나 어깨쪽에 약간만 남아 있습니다.
역시 치료했던 곳을 벗어난 범위입니다.

하지의 반응처에 마이코플라즈마의 색채소자를 추가로 첩부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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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세 여자

우측 어깨 관절 부위가 아픕니다.
아기를 업어야 하는데, 손을 뒤로 돌리지도 못합니다.
근 1주일간 무리하여 다시 아프기 시작한 것입니다.

이분은 5년여전부터 어깨가 아파서 심하면 내원하여 치료받는 분입니다.
그동안 봉침 등을 포함한 여러 방법중에 가장 효과를 본 치료방법은 火鍼이었습니다.

얼마전에는 통각2, PM3, 건염, 잠재성 바이러스, 오피오이드, 저림마비감,
심부통 등의 탐색봉에 반응이 있어서 색채소자를 첩부해 보았으나 큰 효과를 보지 못하였습니다.

탐색봉으로 검사해보니,
헤르페스 S1, 헤르페스 S2, 헤르페스 Z, 잠재성 바이러스,
마이코플라즈마, Borrelia, 폐(염)구균에 반응이 있습니다.

해당 색채소자를 반응처에 첩부하니 통증이 절반 정도 감소되었습니다.

다시 찾아보니 화농연쇄상구균의 탐색봉에 반응합니다.
하지 반응처에 추가로 해당 색채소자를 첩부하였습니다.

그러자 어깨 관절의 앞쪽이 아파옵니다. 뒤쪽은 아프지 않습니다.

다시 검사해보니 화농연쇄상구균, 파필로마 바이러스,
메티실린내성황색포도상구균의 탐색봉에 반응이 있습니다.

해당 색채소자를 반응처에 첩부하였습니다.

이제는 통증이 완전히 해소되어 아기를 안거나 업는데도 전혀 불편함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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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세 여자

수 개월 전부터 식사를 하면 등이 아픕니다.
그래서, 밥을 먹기가 겁이 나서 식사량을 줄이거나 굶거나 합니다.

탐색봉으로 검사해보니,
녹농균이 위장에서 반응합니다.

상기 색채소자를 반응처에 첩부하였습니다.

2일후,

식사후 통증은 없어지고, 식사후에는 조금 불편함이 남아 있습니다.

검사해보니 녹농균의 탐색봉에 아직도 반응이 있으며,
위점막하궤양의 탐색봉에도 반응이 있습니다.

반응처에 해당 색채소자를 첩부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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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세 여자

수 개월전 몸살 감기할 때부터 우측 안면이 많이 아프기 시작하여,
조금 심하거나 덜하거나 하지만 늘 아픕니다.

과거 우측안면마비(구안와사)가 있었고,
그 후 2년간 심한 두통으로 고생을 했습니다.

얼굴에서 검사를 하니 헤르페스 S2와 잠재성 바이러스2의 탐색봉에 반응이 있습니다.
하지의 반응처에 해당 색채소자를 첩부하였습니다.

2주후,

그 후 얼굴의 통증은 없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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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세 남자

오래전부터 어깨, 뒷목이 땡기듯이 아프고, 눈도 아픕니다.
피로도 아주 심합니다.

감기도 2주째인데 기침은 심하지만 가래는 별로 없습니다.

검사를 하니 양쪽 폐에서는 폐구균의 탐색봉에 반응이 있고,
뒷목과 어깨, 눈 부위에서는 진균성척추염의 탐색봉에 반응이 있습니다.

폐의 반응처에 폐구균의 색채소자를 첩부하고,
뒷목과 어깨의 반응처에 진균성척추염의 색채소자를 첩부하였습니다.

다음날,

기침은 70-80% 정도 호전이 되었으며, 어깨와 뒷목은 불편하지 않습니다.
피로감은 조금 개선되었습니다.

폐구균의 탐색봉 반응이 아직 남아 있고, 진균성척추염의 반응도 남아 있습니다.

폐의 반응처에 폐구균의 색채소자를 추가로 첩부하고,
좌우의 옆머리 반응처에 진균성척추염의 색채소자를 추가로 첩부하였습니다.

2일후,

기침은 2일전과 같으나 저녁에 더 심합니다.
피로감은 많이 개선이 되어 심한 피로감은 없습니다. 눈도 편해졌습니다.

앞머리에 진균성척추염의 탐색봉에 반응이 남아 있고, 폐구균의 탐색봉에도 반응이 있습니다.

진균성척추염의 색채소자를 앞머리의 반응처에 추가로 첩부하였습니다.
폐구균의 색채소자도 폐의 반응처에 추가로 첩부하였습니다.

5일후,

기침은 아직도 완전히 해소되지 않았습니다.
폐구균의 탐색봉에 대한 반응은 없습니다.

폐에서 진균성척추염의 탐색봉에 반응이 있습니다.
하지의 반응처에 진균성척추염의 색채소자를 첩부하였습니다.

3일후,

기침이 어제부터 다시 심해졌습니다.
진균성척추염의 탐색봉에 대한 반응은 없습니다.

검사를 하니 앵무새병을 일으키는 클라미디아 씨타시(Chlamydia psittaci)의 탐색봉에 반응이 있습니다.
폐의 반응처에 클라미디아 씨타시(Chlamydia psittaci)의 색채소자를 첩부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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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세 여자

두통이 있습니다.

4년전 칼로 쑤시는 듯한 두통이 너무 심해서,
1달간 아무 것도 안하고 쉬었더니 통증이 가라앉았습니다.

그 후부터는 공부를 하거나 신경을 쓰면 머리가 아파옵니다.

검사를 하니 마이코플라즈마의 탐색봉에 반응이 있습니다.
뒷머리의 반응처에 마이코플라즈마의 색채소자를 첩부하였습니다.

하지만, 계속해서 마이코플라즈마의 탐색봉에 반응이 있습니다.
다시 조사해보니 첩부한 곳의 옆과 아래에서 반응이 있습니다.

원래 색채소자를 첩부해야 하는 곳을 지정해 놓았는데,
세균이 색채소자를 첩부하자마자 사방으로 도망을 간 것입니다.

계속해서 반응이 있는 곳을 추적하여 색채소자를 첩부하였습니다.

이제는 탐색봉의 반응도 없어지고, 두통도 없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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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세 남자

오른쪽 엉덩이가 아픕니다.

살펴보니 약간 벌건게, 똥똥 부어 있습니다.
세균 감염으로 추정이 되었습니다.

1주일전부터 아프다고 하는데, 열은 없으며 입맛도 없고, 많이 피곤해합니다.

검사를 하니 메티실린내성황색포도상구균(MRSA)의 탐색봉에 반응이 있습니다.

우측 둔부의 반응처에 해당 색채소자를 첩부하였습니다.
그러나 계속 반응이 남아 있습니다.

왼쪽 엉덩이에서도 같은 반응이 있습니다만, 환자는 왼쪽은 아프지 않다고 합니다.
왼쪽 둔부의 반응처에도 색채소자를 첩부하였습니다.

상처가 난 일이 있었는지를 물어보니 전혀 없었답니다.

혹시나 하여 치질검사를 하니 항문내치핵의 탐색봉에 반응이 있습니다.
추가로 항문내치핵의 색채소자를 첩부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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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세 여자

오른쪽 엉덩이가 아픕니다.

수 개월전 허리가 아파서 입원하여 주사를 맞은 적이 있습니다.
그 후부터 주사맞은 부위가 계속 아픕니다.

검사를 하니 녹농균의 탐색봉에 반응이 있습니다.
부위는 허리와 양쪽 장골, 천골, 복부입니다.

하지의 반응처에 녹농균의 색채소자를 첩부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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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세 남자

머리가 많이 아픕니다.

9개월전 머리가 많이 아파서 MRI도 찍어보았으나 별다른 이상은 없었습니다.
통증은 지내다보니 없어져서 별다른 불편함이 없었습니다.

1달전부터 다시 머리가 아프기 시작하였습니다.
눈옆의 옆머리가 거의 매일같이 아프다고 합니다.

검사를 하니 전이암, 말기암동통1, 말기암동통2, 암 및 만성질환약의 탐색봉에 반응이 있습니다.

반응처에 해당 색채소자를 첩부하였습니다.
그러나 통증은 계속 남아 있습니다.

다시 검사를 하니 결핵의 탐색봉에 반응이 있습니다.
반응처에 결핵의 색채소자를 추가로 첩부하였습니다.

그래도 통증은 해소가 되지 않았습니다.

추가로 검사를 하니 메티실린내성황색포도상구균(MRSA)의 탐색봉에 반응이 있습니다.
반응처에 메티실린내성황색포도상구균의 색채소자를 첩부하였습니다.

이제는 통증이 해소되어 아프지 않습니다.

10일후,

지난번 치료받고 갈 때는 아프지 않았으나, 집에 가니 다시 머리가 아픕니다.
그래서 MRI 검사도 하였으나 아무 이상이 없습니다.

양쪽 옆머리, 뒷머리에서 전과 같은 탐색봉에 반응이 있습니다.
반응처에 전이암, 말기암동통1, 말기암동통2, 암 및 만성질환약, 결핵, 메티실린내성황색포도상구균의
색채소자를 첩부하였습니다.

그러나 두통은 아직도 남아 있습니다.
추가로 검사하니 앞머리에서 모야모야병의 탐색봉에 반응이 있어서
추가로 반응처에 색채소자를 첩부하였습니다.

5일후,

두통은 조금 덜해졌습니다.

앞머리에서는 모야모야병, 결핵성척수염, 녹농균, 전이암, 말기암동통1, 말기암동통2, 암 및 만성질환약의
탐색봉에 반응이 있고, 오른쪽 옆머리와 뒷머리에서는 전이암, 말기암동통1, 말기암동통2, 암 및 만성질환약의
탐색봉에 반응이 있습니다.

반응처에 해당 색채소자를 첩부하였습니다.

5일후,

두통이 많이 덜해졌습니다. 조금 아플 뿐입니다.

앞머리에서는 모야모야병, 녹농균, 메티실린내성황색포도상구균, 결핵성척수염의 탐색봉에 반응이 있고,
양쪽 옆머리와 뒷머리에서는 녹농균, 메티실린내성황색포도상구균, 결핵성척수염의 탐색봉에 반응이 있습니다.

반응처에 해당 색채소자를 첩부하였습니다.

2일후,

이제는 두통이 별로 없습니다. 아프다는 소리를 하지 않습니다.

앞머리에서는 모야모야병, 녹농균, 메티실린내성황색포도상구균, 결핵의 탐색봉에 반응이 있고,
양옆머리에서는 녹농균, 메티실린내성황색포도상구균, 결핵의 탐색봉에 반응이 있고,
뒷머리에서는 녹농균, 메티실린내성황색포도상구균, 결핵, 전이암, 말기암동통1, 말기암동통2,
암 및 만성질환약의 탐색봉에 반응이 있습니다.

반응처에 해당 색채소자를 첩부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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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세 남자

왼손이 아픕니다. 허리도 아프고, 발뒤꿈치도 아픕니다.
손이 저리고 손끝이 찌릿하고 손바닥과 손가락의 관절은 다 아픕니다. 자고나면 더 아픕니다.

요즘 주먹을 쥐고 물건을 잡는 일을 하는데,
주먹을 쥐어도 힘이 안들어가고, 억지로 주먹을 쥐면 저리고, 찌릿하고, 아픕니다.

과거력으로 8년전 선반작업중에 왼손바닥이 절단되어 봉합수술을 받았습니다.

허리는 6년전 군대에서 보초를 서는 도중에 쓰러진 일이 있는데, 그 후부터 아픕니다.
누워있어도 아프고, 앉아있다가 일어나면 허리가 끊어질 듯이 아픕니다.

보통은 허리가 아프면 양발뒤꿈치가 같이 아프며, 심할 때는 허리에서 발끝까지 땡기며 아픕니다.
또한 한번씩 오른쪽 하지에 마비가 오기도 합니다.

당시에 MRI상에 뼈가 웃자라서 신경을 눌러서 그런다고 아프면 그때그때 치료를 받으라고 하였답니다.

검사를 하니 왼손에서는 녹농균과 메티실린내성황색포도상구균의 탐색봉에 반응이 있고,
허리, 양하지, 양발뒤꿈치에서는 녹농균의 탐색봉에 반응이 있습니다.

먼저 가장 심하게 아픈 왼손을 치료하기로 하였습니다.

손등의 관절에서는 녹농균이, 손가락의 관절에서는 메티실린내성황색포도상구균의 탐색봉에
반응이 있어서 각각의 반응처에 색채소자를 첩부하였습니다.

그러나 계속 아픕니다.
다시 확인해보니 치료전 확인했던 부위를 벗어난 곳에서 계속 반응이 있습니다.

이런 식으로 손등과 손바닥을 마치 도배를 하듯이 색채소자를 첩부하였습니다.

이제는 주먹을 쥐어도 힘이 들어가고, 통증도 많이 없어졌으며,
저리고 찌릿한 것도 상당히 많이 감소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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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세 남자

뒷목과 뒷머리가 흔들거리고, 아리면서 땡깁니다.
6일전에 고함을 치고나서 생긴 것으로, 시간이 지나면 낫겠지 하고 있었으나
점점 더 아파서 견디기 힘들어 내원하였습니다.

가만히 누워있으면 아프지 않으나 움직이거나 신경쓰고 소리치면 더 아립니다.

검사를 하니 임균의 탐색봉에 반응이 있습니다.
뒷목과 뒷머리의 반응처에 임균의 색채소자를 첩부하였습니다.

다음날,

치료후 통증이 없었으나 술을 먹고 다시 통증이 옵니다.
그래도 어제보다 많이 덜해졌습니다.

임균의 탐색봉에 계속 반응이 있어서
뒷목과 뒷머리의 반응처에 임균의 색채소자를 첩부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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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세 여자

오른쪽 어깨와 오른쪽 상지가 너무 아프고 욱신거려서 견딜 수가 없습니다.
9일간 정형외과에서 약을 처방받아 먹었으나 아무 효과가 없습니다.

어깨부위를 검사하니 목디스크의 탐색봉에는 반응이 없고,
treponema, ducreyi균, 녹농균, 사이토메갈로바이러스의 탐색봉에 반응이 있습니다.

어깨와 상지의 반응처에 해당 색채소자를 첩부하였습니다.

2일후,

전체적으로 통증은 많이 감소하여서 편한 상태입니다.
하지만 어깨관절 바로 아랫부분은 계속 아프며, 오늘은 머리도 많이 아픕니다.

검사를 하니 아픈 부위인 상지와 옆머리에서 ducreyi 탐색봉에 반응이 있으며
treponema, 녹농균, 사이토메갈로바이러스의 탐색봉에는 반응이 없습니다.

ducreyi의 색채소자를 반응처에 첩부하였습니다.
그러자 통증이 바로 해소되어 편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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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세 여자

왼쪽 견갑골 부위와 왼쪽 상지가 자다가 깰 정도로 통증이 심합니다.
1달전부터 조금씩 아팠으나 심하지는 않았는데, 3일전부터 아주 심해진 것입니다.

검사를 하니 목디스크의 탐색봉에는 반응이 없으며,
표피포도상구균, 클라미디아 트라코마티스(Chlamydia trachomatis)의 탐색봉에 반응이 있습니다.

반응처에 해당 색채소자를 첩부하였습니다.

왼쪽 3째손가락 끝도 아프고 왼쪽 무릎도 계단을 오를 때 시큰거린다고 합니다.
그래서 검사해보니 같은 표피포도상구균, 클라미디아 트라코마티스(Chlamydia trachomatis)의 탐색봉에 반응이 있습니다.

추가로 반응처에 해당 색채소자를 첩부하였습니다.

2일후,

어제는 아프지 않았으나 오늘 새벽 다시 아팠습니다.
무릎과 손가락은 아프지 않습니다.

왼쪽 어깨에서 표피포도상구균, 클라미디아 트라코마티스(Chlamydia trachomatis)의 탐색봉 반응이 있습니다.
반응처에 색채소자를 추가로 첩부하였습니다.

2일후,

통증은 이제 많이 감소하여 별로 아프지 않습니다.
하지만 어깨가 조금 아프고, 오른손 4,5째 손가락 끝도 아픕니다.

해당 부위에서 검사를 하니 클라미디아 트라코마티스(Chlamydia trachomatis)의 탐색봉에 반응이 있습니다.
어깨와 손가락 부위에 클라미디아 트라코마티스(Chlamydia trachomatis)의 색채소자를 첩부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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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세 남자

오늘 아침부터 왼발의 뒤꿈치 위쪽 아킬레스건 부위를 누르면 아픕니다.
걸어도 아프고, 발도 부어 있습니다.

평소 배드민턴을 매일같이 칩니다.

검사를 하니 메티실린내성황색포도상구균의 탐색봉에 반응이 있습니다.
반응처에 메티실린내성황색포도상구균의 색채소자를 첩부하였습니다.

그리고, 통처를 눌러보고 걸어보았으나 통증이 별로 느껴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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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세 여자

평소 머리와 눈, 양무릎이 잘아프고 일어날 때는 어지럽습니다.

머리와 눈, 양무릎에서는 임균의 탐색봉에 반응이 있습니다.
철결핍성빈혈의 탐색봉에도 반응이 있고, 요충의 탐색봉에도 반응이 있습니다.
즉, 요충으로 인해 피가 새나가서 빈혈이 오고, 잘 어지러운 것입니다.

머리와 눈, 무릎의 반응처에 임균의 색채소자를 첩부하였습니다.
요충은 여건이 되는대로 치료약을 투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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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세 여자

양손가락 마디가 다 아픕니다. 양쪽 팔꿈치도 아픕니다.
3달전부터 아프기 시작하였으며 일을 할 때 아프고, 새벽에 욱신거리며 쑤실 때도 있습니다.

손가락과 팔꿈치의 아픈 곳에서 척추카리에스의 탐색봉에 반응이 있습니다.
반응처에 척추카리에스의 색채소자를 첩부하였습니다.

7일후,

손가락은 3-4일간은 아프지 않았으나 그후에 다시 아픕니다.

자고나면 온 몸이 두드려 맞은 것처럼 아픈 것도 오래되었으나 요즘 더욱 심합니다.
특히 어깨가 많이 아픕니다. 양쪽 무릎도 계단을 오를 때만 아픕니다.
이것도 오래 되었는데 내려올 때는 아프지 않습니다.

손가락과 팔꿈치에서는 척추카리에스의 탐색봉에 계속 반응이 있고,
어깨에서는 보렐리아의 탐색봉에 반응이 있습니다.
무릎에서는 골절의 탐색봉에 반응이 있는데, 경골과 대퇴골의 무릎 근처입니다.

각각의 반응처에 해당 색채소자를 첩부하였습니다.

4일후,

손가락은 통증은 없으나 뻐근함이 남아 있습니다. 팔꿈치는 아프지 않습니다.
어깨가 아픈 것은 많이 호전되었습니다.
2째 손가락 원위절(끝마디) 옆쪽은 많이 아픕니다.

척추카리에스의 탐색봉에 반응이 없습니다.
2째 손가락은 골절의 탐색봉에 반응이 있습니다.
어깨는 보렐리아의 탐색봉에 반응이 아직 있습니다.
손가락 뻐근한 것은 chiari기형의 탐색봉에 반응이 있습니다.

각각의 반응처에 해당 색채소자를 첩부하였습니다.

4일후,

손가락 뻐근함은 덜해졌으나 아직 남아 있습니다.
두드려맞은 것처럼 아프던 어깨의 통증은 완전히 해소되었습니다.

chiari기형의 색채소자를 추가로 첩부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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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세 남자

오른쪽 손목이 아픕니다.
삐끗한 것도 없이 3-4일전부터 손목을 앞뒤로 움직이면 아픕니다.

골절 탐색봉에는 반응이 없고, 메티실린내성황색포도상구균에 반응이 있습니다.
반응처에 메티실린내성황색포도상구균의 색채소자를 첩부하였습니다.

조금 통증이 감소하였습니다만, 그래도 아픕니다.

메티실린내성황색포도상구균의 탐색봉으로 지첨백회에서 검사하니
아직도 세균의 반응이 남아있습니다.

조금전에 첩부한 색채소자와 색채소자 사이에서 검사를 하니 반응이 있습니다.
추가로 메티실린내성황색포도상구균의 색채소자를 첩부하였습니다.

이제는 통증이 완전히 없어져서 전혀 아프지 않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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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세 남자

양쪽 발바닥이 아픕니다. 안쪽의 오목하게 들어간 부위입니다.
아침에는 특히 더합니다.

1달전부터 아프기 시작하였는데, 특별한 원인도 없습니다.
침대에 누워있는데도 아픕니다.

검사를 하니 RS 바이러스의 탐색봉에 반응이 있습니다.
반응처에 RS 바이러스의 색채소자를 첩부하였습니다.

색채소자를 첩부하는 도중에 시원해지기 시작하여,
다 첩부하고 나니 이제는 통증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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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세 여자

양쪽 허벅지가 땡기면서 무릎과 오금이 쑤십니다.
2년전 등산을 하고나서부터 생긴 증상입니다.

의자에 오래 앉아있으면 쑤시고, 가끔 잘 때도 우리하게 아픕니다.

검사를 하니 메티실린내성황색포도상구균(MRSA)의 탐색봉에 반응이 있습니다.
무릎과 허벅지의 반응처에 상기 색채소자를 첩부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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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세 남자

오른쪽 무릎이 가만히 있어도 쑤십니다. 허벅지도 가끔 쑤십니다.
2년전부터 이런 증상이 있어 왔습니다.

무릎에서 척추카리에스(척추결핵)의 탐색봉에 반응이 있습니다.
반응처에 척추카리에스의 색채소자를 첩부하였습니다.

그러자 무릎 위쪽의 허벅지가 많이 쑤시기 시작합니다.
같은 척추카리에스의 탐색봉에 반응이 있습니다.
추가로 척추카리에스의 색채소자를 첩부하였습니다.

11일후,

무릎의 통증은 없습니다.
전날부터 뒷머리가 너무 심하게 아픕니다.
며칠동안 해수욕장에 가서 친구들과 노느라 잠도 제대로 못잤습니다.

뒷머리에서 검사를 하니 ducreyi균의 탐색봉에 반응이 있습니다.
반응처에 ducreyi균의 색채소자를 첩부하였습니다.

두통이 바로 해소되어 편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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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세 여자

왼쪽 무릎이 아픕니다. 왼쪽 허리도 아픕니다.

무릎은 둘째 임신중에 아프기 시작하였는데,
쪼그려앉았다가 일어나려면 아픕니다.

허리는 임신중에 특히 심해지는데 평소에는 조금씩 아픕니다.
비스듬하게 누워서 TV 등을 보고나면 아파서 바로 일어나지 못합니다.

허리디스크의 탐색봉에는 반응이 없으며,
왼쪽 무릎에서는 화농연쇄상구균의 탐색봉에 반응이 있으며
양쪽 슬개골과 왼쪽 장골능 상부에서 골절의 탐색봉에 반응이 있습니다.

화농연쇄상구균의 색채소자를 왼쪽 무릎의 반응처에 첩부하니,
무릎통증이 50%정도 감소합니다.

골절의 색채소자를 추가로 첩부하니 무릎 통증이 상당히 해소가 되었습니다.
추가로 접골약을 투여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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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세 남자

왼쪽 엄지발가락 튀어나온 부분(중족지절관절)이 열이 나면서 아픕니다.
새벽마다 아파서 잠을 깨게 됩니다.

3일전부터 아프기 시작하였습니다.
1년전에도 이런 증상이 있어서 통풍 진단을 받은 적이 있습니다.

현재 통풍약을 먹고 있으나 통증의 변화가 없습니다.

검사를 하니 통풍1, 통풍2, 통풍3의 탐색봉에는 반응이 없습니다.
treponema의 탐색봉에 반응이 있습니다.

반응처에 treponema의 색채소자를 첩부하였습니다.

3일후,

통증이 많이 해소되었습니다. 약간의 통증만 남아 있습니다.
treponema의 탐색봉에 계속 반응이 있습니다.

반응처에 treponema의 색채소자를 추가로 첩부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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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세 남자

허리가 아픕니다.
걸으면 간혹 통증을 느낍니다. 거의 매일 통증을 느낍니다.
머리감을 때도 땡기고, 오래 서있지를 못합니다.

7개월전에 발병하였으며, MRI에서는 요추4-5번 디스크로 진단되었습니다.

허리디스크 탐색봉에는 반응이 없습니다.
녹농균의 탐색봉에 반응이 있습니다.
범위는 허리 이하 양쪽 다리 전체입니다.

허리와 엉덩이의 반응처에 녹농균의 색채소자를 첩부하였습니다.

다음날,

통증이 조금 덜해졌습니다.
녹농균의 탐색봉에 반응은 계속 있습니다.

허리와 하지의 반응처에 녹농균의 색채소자를 추가로 첩부하였습니다.

2일후,

이제는 머리를 감아도 불편하지 않습니다.
녹농균 탐색봉의 반응은 아직 남아 있습니다.

반응처에 녹농균의 색채소자를 첩부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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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세 여자

수년전부터 두피가 가렵고, 두피가 하얗게 일어나는 것이 비듬처럼 보입니다.
검사를 하니 결핵의 탐색봉에 반응이 있습니다.

반응처에 결핵의 색채소자를 첩부하였습니다.

7일후,

아직 변화가 없습니다.
반응처에 결핵의 색채소자를 첩부하였습니다.

10일후,

가려운 것이 많이 없어지고, 하얗게 일어나는 것이 거의 없어졌습니다.
반응처에 결핵의 색채소자를 첩부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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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세 남자

3년전 요추관협착증 진단을 받고 수술을 하였습니다.
그 후 수술한 부위가 아파서 진통제를 복용하고 있습니다.

허리에서 검사를 하니 허리디스크나 골절의 탐색봉에 반응은 없습니다.
메티실린내성황색포도상구균, 폐구균의 탐색봉에 반응이 있습니다.

반응처에 상기 색채소자를 18포인트 첩부하였습니다.

다음날,

어제 치료후부터는 허리가 아프지 않습니다.

또한 수년째 아래 사진에 나오는 것처럼
겨울에만 양쪽 종아리에 좁쌀 크기로 빨갛게 반진이 생겨, 가려워서 고생을 합니다.



검사를 하니 허리와 같은 (병원형) 메티실린내성황색포도상구균, 폐구균의 탐색봉에 반응이 있습니다.
반응처에 상기 색채소자를 10포인트씩 양쪽에 첩부하였습니다.

다음날,

종아리의 가려움이 없어졌습니다.

3일후,

반진이 왼쪽종아리의 약간 위쪽에 다시 생겨서 가렵습니다.
그동안 허리는 아프지 않았습니다.



지난번과 같은 메티실린내성황색포도상구균, 폐구균의 탐색봉에 반응이 있습니다.
반응처에 상기 색채소자를 6포인트 첩부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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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세 남자

10여년째 다리에 반진이 있습니다. 가렵지는 않다고 합니다.
검사를 하니 클라미디아 트라코마티스로 인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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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균 관련 사진 : 참고) 1,
아토피 2, 여드름 3, 기생충, 복통, 설사, 아토피, 습진


지역사회형
MRSA(메티실린내성황색포도상구균)Acinetobacter baumannii로 인한 아토피 증상입니다.
10여년간 스테로이드를 사용하기도 했습니다.



현재 만6세로, 태어나면서부터 온 몸이 가려워서 고생을 해왔습니다. 스테로이드는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많이 건조하고, 낮에는 덜하나 밤12부터 새벽7시까지 심하게 긁습니다.
사진 부위는 지역사회형
MRSA(메티실린내성황색포도상구균)로 인한 아토피 증상입니다.


10여년째 고생중입니다. 현재는 학교관계로 주사, 내복약, 연고를 사용하고 있는 중입니다.
지역사회형
MRSA(메티실린내성황색포도상구균)로 인한 아토피 증상입니다.


녹농균에 의해 수년째 엉덩이 부위에 생기는 뾰루지로 꼬리뼈 부근에서 시작하여 점차 위로 올라오고 있습니다.


많이 가렵고 진물이 나기도 합니다. 피부과도 다녀보았으나 효과가 없습니다.
지역사회형 MRSA(메티실린내성황색포도상구균)로 인해 피부에 생긴 발진입니다.


지역사회형 MRSA(메티실린내성황색포도상구균)로 인해 얼굴에 생긴 발진입니다.
아토피로 잘못 알고, 스테로이드 연고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5세 남자아이로 1-2세경부터 아토피로 고생. 너무 가려움이 심하며, 흉터까지 생겼습니다.
지역사회형 MRSA(메티실린내성황색포도상구균)로 가려운 것을 아토피로 잘못 알고 치료해 온 것입니다.


발바닥에 생긴 상처입니다. 수년 이상 아토피로 알고 치료를 해왔습니다.
이 경우는 녹농균, 화농연쇄상구균 감염에 의한 것으로 몹시 가렵고, 딱지가 생기기도 합니다.


여름이면 다리가 가렵게 되고, 긁으면 사진처럼 상처가 생깁니다. 녹농균 감염으로 인한 것입니다.

아래 사진은
KBS 생로병사의 비밀 144회 세균의 역습, 약이 소용없다에서 캡춰한 것입니다.











KBS 환경스페셜 항생제내성, 슈퍼박테리아의 경고의 방송화면입니다.


5년전부터 전신이 가렵고, 긁으면 사진처럼 피부가 헐고 딱지가 앉으며, 검게 변하기도 합니다.
세균(메티실린내성황색포도상구균(MRSA))으로 인해 생긴 증상입니다.
이것을 금속알러지라고 잘못 알고 있는 분이 많습니다.


무좀 치료를 원하는 분입니다. 가려움이 아주 심할 때도 있습니다.
무좀이 아니고, 지역사회형 MRSA(메티실린내성황색포도상구균)로 인해 생긴 증상입니다.


지역사회형 MRSA(메티실린내성황색포도상구균)로 인해 너무 가렵기 때문에 계속 긁어서 피부가 지저분해긴 것입니다.


Brucella suis(브루셀라)로 인해 전신에 두드러기가 생기고 몹시 가렵습니다.


지역사회형 MRSA(메티실린내성황색포도상구균)로 인해 가렵고, 긁으면 손톱자국따라 피부가 부풀어 오릅니다.


수년째 두피가 가렵고, 비듬처럼 하얀 딱지가 잘 생깁니다. 피부과 다니며 치료할 때만 괜찮습니다.
여드름균(Propionibacterium acne)으로 인한 문제입니다.


매년 봄이면 손바닥이 하얗게 되면서 피부가 벗겨집니다. MRSA(메티실린내성황색포도상구균)로 인한 문제입니다.


지역사회형 MRSA(메티실린내성황색포도상구균)로 인해 피부에 생긴 홍반입니다.


지역사회형 MRSA(메티실린내성황색포도상구균)로 인해 피부에 생긴 뾰루지의 치료전과 치료후 사진입니다.


지역사회형 MRSA(메티실린내성황색포도상구균)로 인해 피부에 생긴 뾰루지입니다.


지역사회형 MRSA(메티실린내성황색포도상구균)로 인해 얼굴에 생긴 여드름입니다.


지역사회형
MRSA(메티실린내성황색포도상구균)로 인해 얼굴에 생긴 여드름입니다.
3년전부터 심해진 것으로, 피부과에서 레이저시술을 받기도 하였습니다.
오른쪽은 1달간 지역사회형 MRSA를 치료하는 약을 복용후 찍은 사진입니다. 솟아올라왔던 부분이 대부분 가라 앉았습니다.
붉은 기운이 있는 곳은
Acinetobacter baumannii로 인한 것입니다.


Acinetobacter baumannii로 인한 여드름입니다.


지역사회형 MRSA(메티실린내성황색포도상구균)로 인해 입술 주위에 생긴 여드름입니다.


여드름균(Propionibacterium acne)으로 인해 등에 생긴 여드름입니다.


5세 여자입니다. 지역사회형 MRSA(메티실린내성황색포도상구균)로 인해 머리 전체가 가렵습니다.
아토피 또는 지루성피부염 진단을 받기 쉬우나, 스테로이드는 사용하면 할수록 상태는 더 심해집니다.
앞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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