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충제를 써도 없어지지 않는 회충과 요충
그리고 과민성대장염, 복통, 설사, 빈혈

과민성대장염, 혹은 과민성대장증후군 (過敏性大腸症候群, irritable colon syndrome)
은 대부분 기생충 때문에 생깁니다.

아무 이유도 없이 설사를 하거나, 배가 아프거나, 음식이나 스트레스 등으로 심해지기도 합니다.
술을 먹거나, 배를 차게 하거나, 기름진 음식을 먹거나 하면 설사를 하는 것은 기생충 때문에 생기는 문제입니다.

또한 기생충 때문에
어지럽고, 빈혈이 생깁니다.
기생충이 피를 먹고, 또한 그 상처부위로 피가 계속 새 나가기 때문입니다.

기생충이 있으면 밥을 잘 안먹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어린아이의 경우, 이런 경우가 아주 많습니다.

피부에 뾰루지가 나거나 습진이 생기기도 합니다.
피부묘기증도 기생충과 아주 관련이 많습니다.

속이 울렁거리는 것도 기생충(요충) 때문에 발생합니다.

더부룩하거나 잘 체하는 사람중에는 십이지장충 때문에 그런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이런 경우는 플루벤다졸 성분의 구충제(예, 젤콤)를 10개에서 20개 정도 드시면
기생충이 제거되면서 속이 편해집니다.

참고)
여드름과 MRSA
      
아토피성피부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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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세 남자

밥을 잘 먹지 않습니다.
마른 편으로, 또래에 비해 키가 많이 작은 편이고, 1년여간 체중변화도 없습니다.

검사를 하니 요충에 반응이 있습니다.
요충탕을 투여하였습니다.

1달후,

요즘은 밥을 아주 잘 먹는다고 합니다.
밥먹고 돌아서면 배가 고프다고 할 정도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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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세 여자

밥을 잘 먹지 않습니다.
마른 편이며, 밥먹으라는 소리를 제일 싫어합니다.
속이 울렁거리기도 하고, 멀미도 잘 합니다.

검사를 하니 요충, 회충, 편충, 구충에 반응이 있습니다.
요충탕을 투여하고, 약국에서 젤콤(플루벤다졸)을 구입하여 4회 복용하도록 하였습니다.

1달후,

밥을 아주 잘 먹습니다.
전에는 밥상에 앉으면 깨작거리고 한참을 먹어도 조금밖에 먹지 않았는데,
이제는 금방 다 먹는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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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세 여자

배가 자주 아프고,
전에는 변비가 있었으나 요즘은 하루에도 2-3회 무르게 보며 시원치 않고 설사를 자주 합니다.
또 빈혈이 오래동안 있습니다.

요충에 반응이 있습니다.
요충탕을 투여하였습니다.

1달후,

배아프고 설사하는 것이 깨끗하게 없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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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세 남자

아무 이유없이 하루에도 2-3번씩 설사를 합니다.
이런 증상은 오래전부터 있어서, 여러 치료를 해보았으나 별다른 호전이 없었습니다.

검사를 하니 요충에 반응이 있습니다.
요충탕을 투여하였습니다.

3달후,

약을 복용한 뒤로는 한번도 설사를 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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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세 남자

술을 조금만 먹어도 속이 울렁거립니다.
위장이 울렁거린다고 표현합니다.

검사를 하니 위장부위에서 요충의 반응이 있습니다.
약국에서 구충제를 사서 1주일간 복용하도록 하였습니다.

1주일후,
증상의 변화가 없습니다.
요충탕을 투여하였습니다.

2달후,

울렁거림은 거의 없습니다.
검사를 하니 요충의 반응은 아직 있습니다.

재차 요충탕을 투여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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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세 남자

1달전부터 하루에 3-4회씩 설사를 합니다.
전에는 밀가루 음식을 먹을 때만 설사를 했습니다.

더구나 밥맛도 없어져서 살이 빠지고, 힘이 듭니다.

검사를 하니 회충에 반응이 있습니다.
회충탕을 투여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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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세 남자

매일 배가 아프고, 배가 아프면 무른 변을 보아야 합니다.
대장 내시경을 비롯해 여러 검사를 하고 치료를 받았으나 변화가 없습니다.

기생충이 의심되어 검사를 하니 회충 탐색봉에 반응이 있습니다.
회충탕을 투여하였습니다.

3주후,

배아프고 대변보는 것이 깨끗하게 없어졌습니다.
하지만, 회충의 반응은 아직 남아 있어서
추가로 회충탕을 투여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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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세 여자

10여년 전부터 빈혈이 있습니다.
또한 배가 살살 아프면서 가끔 설사를 합니다.

검사를 하니 요충에 반응이 있습니다.
요충탕을 투여하였습니다.

20일후,

요충에 계속 반응이 있습니다.
요충탕을 투여하였습니다.

20일후,

요충에 계속 반응이 있습니다.
요충탕을 투여하였습니다.

1달후,

요충에 반응이 없습니다.
배가 아프거나 설사하는 것도 없습니다.

1달후,

회사 건강검진에서 빈혈이 나오지 않았습니다.
10여년간 매년 빈혈 판정을 받았었는데 없어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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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세 여자

전부터 설사를 자주 해서, 검사를 받고 과민성대장염 진단을 받았습니다.
또 오래전부터 잘 어지러워서 빈혈 진단을 받았으며,
자궁근종 때문이라고 자궁절제 수술을 1년전에 받았습니다.

그 후 4개월째 빈혈약을 복용중이나 계속 어지럽습니다.

검사를 하니 요충, 회충에 반응이 있습니다.
요충탕을 투여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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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세 여자

1달전부터 빈혈이 심합니다.
일어나면 머리가 핑 도는 것이 쓰러질 것 같습니다.
또한 입덧하듯이 속이 니글거리고, 울렁거립니다.

검사를 하니 요충에 반응이 있습니다.
보통 배꼽 아래에 있는 것인데 위장에서도 반응이 있습니다.
그래서 속이 울렁거리는 것입니다.

요충탕을 투여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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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세 남자

속이 가끔 거북합니다.

검사를 하니 구충(십이지장충)에 반응이 있습니다.
부위는 위십이지장입니다.

약국에서 젤콤을 12알 구입해서 1일 2회, 6일간 복용하도록 하였습니다.

13일후,

속 거북함이 해소되었습니다.
구충의 반응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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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회충으로 인한 습진으로 가렵습니다. 오른쪽:회충약을 복용하여 치료가 완전히 끝난 상태입니다.
발등 부분은 요충으로 인한 것으로 요충 치료를 시작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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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 원장님의 임상 사례]
10살된 여아였구요 처음에 몸이 허해서 왔었습니다.

진찰 결과 요충이 있다고 판단되었습니다.
좀 야위었고 변비가 있어서 2-3일에 1번 변을 보며
아랫배가 특히 피부가 닭살처럼 거칠었습니다.
야식을 자주 먹었구요.

첫번째 약먹고 어땠냐고 했더니 많이 좋아졌답니다.
변비가 싹 없어졌고 아랫배 닭살이 깨끗하게 없어졌더군요.
아이가 혈색이 돌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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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원 온 이유는 제반 증상 때문인데요   
제반 증상이 특히 변비가 심했습니다.
4-5일만에 대변을 보니 엄마가 스트레스가 보통이 아니었답니다.

평소에 소화가 잘 안됐고 기운이 늘 없었으며
항상 찡찡대며 따라다녔습니다.   

소변을 자주보고 물을 많이 찾으며 군것질을 많이 하고
라면을 끓이면 한없이 배가 툭 튀어나오게 먹는답니다.   

요충이 의심스러워서 미나리 먹었냐고 물어보니
임신시 미나리 회 무침을 자주 먹었답니다.
항문 가려워 하더냐고 했더니 예전에 항문이 많이 가려웠고
요충이 나온 적도 있었습니다.

요충탕을 투여했습니다.

약 지으러 오늘 다시 왔는데 위의 모든 증상들이 다 사라졌답니다.
저도 참 놀랬습니다. 요충이 제거되니 그리 좋아지다니...

변비가 좋아져서 하루내지는 2일안에 대변을 본답니다.  
애가 씩씩해졌고 찡찡거린 것이 싹 없어졌답니다.
군것질이 줄었고 살이 빠졌으며 이제는 포만감을 느끼는지
좀 먹으면  더이상 안 먹는답니다. 또 요즘은 방구도 잘 뀐다네요
그리고 예전에는 밤늦게 뭘 막 먹으려고 했는데 요즘은 그렇지 않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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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4학년인 여아 30일째 복용중

눈주위가 거무스름한게 없어지며 변비가 개선되었고
복부에 닭살이 거의 다 수그러들었으며
가장 중요한 때되면 배고파하는 것도 없으며 현재 식사량이 늘었답니다.

기운 없어하고 했던게 사라지고 아주 활발히 움직인답니다...

아이먹는거 보고 바로 아이엄마도 복용중입니다.
현재 아이엄마 아직 20일은 좀 안됐구요..

몸 부분에 있던 반점같은게 사라지고 변비기가 약간 있었는데 없어졌답니다.
또한 허기진게 사라지고 지금은 컨디션이 아주 좋답니다.

결국 지난주부턴 초등학생 여아의 오빠까지 복용하기 시작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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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 여학생인데요,

어렸을 적부터 아토피 있었고, 닭살처럼 거친 곳이 좀 있고요.
멀미 잘하고, 변비가 조금 있고, 얼굴이 좀 누렇고요.
배가 자주 고픈데 한 번에 많이는 못먹는답니다.

배가 자주 아프고요. 항문은 약간씩 가려운 적이 있는데 현재는 없는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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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충 적응증의 경우:

요충이 있으면 얼굴이 누렇게 떠있습니다.
그리고 위장이 약하구요.
차멀미도 잘하구요.

밥도 잘 안 먹고 배도 가끔 아프고 피부도 아토피처럼 거칠어집니다.
어렸을 때 항문이 가려워서 자꾸 손으로 긁게 됩니다.
간혹 어른이 되어도 항문이 가렵습니다.

변비가 심해서 토끼똥처럼 대변을 보거나 혹은 반대로 설사나 무른 변을 자주 봅니다.
평소 대변을 되게 보는데 가끔 이유없이 무른 변을 보거나 설사를 합니다.

배가 잘 아프고, 자고 일어나면 배가 아파서 설사를 하거나, 2-3회 연달아 화장실을 갑니다.
이러한 현상은 시험을 본다거나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면 심해집니다.
잘 때 배를 안덮으면 배탈이 납니다.
장이 늘 안좋고 가스가 차며 더부룩하다.
과민성대장염이라는 진단을 받을 수 있습니다.
식사를 하면 속이 니글거리거나 거북하기도 합니다. 아랫배에 가스가 차고 부글거립니다.

장에서 기생충으로 인해 상처가 나서 지속적인 출혈이 있게 되며,
결과적으로 만성빈혈이 있거나 잘 어지럽습니다.
검사를 할 때마다 빈혈이 나오던 분도 기생충 치료후 빈혈이 없어졌습니다.

콜레스테롤 수치가 정상보다 많이 떨어지기도 합니다.

여름만 되면 피부에 뭐가 나거나,
여름만 되면 피부가 가렵거나 합니다.

얼굴 등의 피부가 얼룩덜룩하거나 거칠고 부분적으로 벌개져 있습니다.(사진 참고)
아래턱이나 이마, 가슴, 등의 심한 여드름도 기생충의 독소로 인해서 생기는 증상입니다.
만성적인 두드러기, 소양감도 기생충과 관련되어 잘 생깁니다.

(참고 :
사진과 관련 글1 관련 글2 관련 글3)


요충으로 인한 습진입니다.


요충과 세균으로 인해 나타나는 아토피 증상입니다. -> 오른쪽은 50일 치료후의 사진입니다.


아토피처럼 보이는데 요충으로 인한 것입니다. 많이 가려워 합니다.


요충으로 인한 피부 발진입니다.






피부과에서 아토피라고 진단받고 10여년째 치료받고 있는 환자입니다.
거친 피부가 요충으로 인한 것입니다.


[참고] 위 사진의 피부는 건선입니다.


피부과에서 수개월째 치료를 받고 있는 환자.
요충으로 인해 피부문제가 발생한 것으로 진단하고 치료중.
(지역사회형 MRSA 감염 문제가 추가로 확인됨)




치료 2개월째.


요충으로 인해 아래 턱과 입술 주위에 여드름(뾰루지)가 자주 납니다.


요충으로 인해 생긴 여드름입니다.


구충으로 인해 생긴 여드름입니다.


요충으로 인해 전신에 이와 같은 뾰루지가 생겼습니다.


팔꿈치에 난 사마귀 같은 모양의 반진 때문에 10여개 병원을 다녀보았다고 합니다.
피부가 거칠어서 아토피 치료를 오래 받은 4세 여자로 이런 것도 요충때문입니다.


요충으로 인해 생긴 여드름(뾰루지)과 이마의 홍반입니다. 1년내 지속되고 있습니다.


요충으로 인해 엉덩이에 생긴 뾰루지입니다. 켈로이드화하여 피부흉터가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기생충이나 세균에 의해 얼굴이나 상지 등에 뾰루지가 납니다.
사진의 경우에는 매년 여름이면 이런 농포가 생깁니다.


손톱에 생기는 하얀 반점도 기생충으로 인해 생깁니다. 손톱에 점을 찍어놓은 것처럼 움푹 들어가는 것도 기생충으로 인한 것입니다.


기생충으로 인해 발등이 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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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충 적응증의 경우

배가 잘 아픕니다.
먹는 것에 비해 살이 안찌고, 얼굴이 누렇게 떠 있습니다.
키도 잘 안 큽니다.
공복시에만 설사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밥을 먹고 20-30분 지나면 배가 아프거나,
주로 아침에 화장실 가기전에만 배가 살살 아프기도 합니다.

늘 설사를 하거나 대변을 무르게 봅니다.
평소 대변을 되게 보는데 가끔 이유없이 무른 변을 보거나 설사를 합니다.

배가 잘 아프고, 자고 일어나면 배가 아파서 설사를 하거나, 2-3회 연달아 화장실을 갑니다.
이러한 현상은 시험을 본다거나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면 심해집니다.
장이 늘 안좋고 가스가 차며 더부룩하다.
과민성대장염이라는 진단을 받을 수 있습니다.

장에서 기생충으로 인해 상처가 나서 지속적인 출혈이 있게되며,
결과적으로 만성빈혈이 있거나 잘 어지럽습니다.
검사를 할 때마다 빈혈이 나오던 분도 기생충 치료후 빈혈이 없어졌습니다.

콜레스테롤 수치가 정상보다 많이 떨어지기도 합니다.

얼굴 등의 피부가 얼룩덜룩하거나 거칠고 부분적으로 벌개져 있습니다.
아래턱이나 이마, 가슴, 등의 심한 여드름도 기생충의 독소로 인해서 생기는 증상입니다.


회충과 MRSA로 인한 7세 여자의 오금입니다.


회충으로 인해 아래 턱과 턱밑부분에 생긴 뾰루지(여드름)입니다.


회충으로 인한 발진과 가려움이 심합니다. 발진이 생겼다 없어졌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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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물질로 인한 피부 문제

새로지은 건물에 들어가면 흔히들 '시멘트 냄새' 라고 하는 냄새가 납니다.
환기를 의식적으로 시켜주지만 후각이 금방 적응하는 까닭에 신경 쓰지 않으면 환기를 잘 시키지 않게 됩니다.
'시멘트 냄새' 라고 불리우는 것 중에 인체에 안좋은 영향을 미치는 것이 있는데 그것이 바로 포름알데히드입니다.

포름알데히드(F
ormaldehyde)는 자극적인 냄새가 있는 독성 물질로 합판, 발포제, 단열재, 페인트 등의 건축 자재와 가구에서 나오게 됩니다.
이것을 물에 녹인 것을 포르말린이라 하여 방부제나 소독제로 쓰입니다.

단열재를 많이 사용하여 지은 빌딩에는 창문이 별로 없고 밀폐된 경우가 많은데
이런 건물의 경우 실내공기가 잘 환기되지 않아 인체에 영향을 주게 됩니다.

또, 인테리어를 새로 했을 때도 인테리어에 들어간 건축자재 때문에 포름알데히드가 많이 나오게 됩니다.

포름알데히드는 인체 특히 목, 코, 눈에 자극을 주어 알레르기나 감기 같은 증상을 유발하며
두통, 피로, 피부발진을 일으키기도 합니다. 이와 같이 포름알데히드 농도가 높은 실내에서
인체에 과민반응이 나타나는 경우를 '식 빌딩 증후군(Sick Building Syndrome)' 이라고 합니다.
'새학교증후군'도 이 경우에 해당합니다.

빌딩이 아닌 주거용 건물에서 위와 같은 증상이 나타나면 '식 하우스증후군'(Sick House Syndrome)'
또는 '새집증후군'이라고 합니다.

이들 증후군은 상기도, 중추신경계, 면역계, 자율신경계, 내분비계를 중심으로 여러 가지 과민반응이 나타납니다.
빌딩에서 나타나면 집단적으로 증상을 호소하는 경향이 있으며 집안 공기 때문에 일어나는 '식 하우스 증후군'의
경우는 남자보다는 여자와 아이들에게서 많이 나타난다고 합니다.

증후군을 예방하기 위해서 가장 좋은 방법은 실내 공기 환기를 자주 시켜 실내공기 중의
포름알데히드를 포함한 화학물질의 농도를 낮추어 주는 것입니다.
실내환기는 오랜 시간 창문을 열어두기 보다는 환기 시간은 짧아도 (5분-10분)
자주 환기를 시켜 주는 것이 훨씬 효과적입니다.

아래 사진은 포름알데히드로 인해 나타난 현상으로 피부가 거칠거나 울긋불긋하거나 가렵습니다.





양볼의 붉은 기운도 포름알데히드로 인한 것입니다.


5년째 피부과를 다니고 있습니다. 배와 팔꿈치 안쪽이 아주 많이 가렵습니다.
검사를 하니 포름알데히드의 반응이 있습니다.


특정 옷이나 금속 등에 접촉하면 나타나는 알러지입니다. 포름알데히드의 반응이 있습니다.


동그라미 부분이 포름알데히드로 인한 문제이고, 네모 부분은 녹농균 때문에 가려워서, 긁어서 생긴 흉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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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세균과 바이러스로 인한 피부 발진과 소양감


66세 남자분으로 겨울에만 양쪽 종아리에 좁쌀 크기로 빨갛게 발진이 생겨, 가려워서 고생을 합니다.
병원형 메티실린내성황색포도상구균(MRSA) 등의 세균으로 인한 것으로
1회 치료후 아래 사진처럼 종아리의 가려움이 없어지고 발진도 상당히 개선되었습니다.



48세 남자로 매년 겨울이면 이러한 발진과 가려움이 가슴과 무릎 아래쪽에 생겨서 고생중입니다.
이 경우는 첨규콘딜로마에 의한 것으로 사진은 왼쪽 가슴부위입니다.


녹농균에 의해 수년째 엉덩이 부위에 생기는 뾰루지로 꼬리뼈 부근에서 시작하여 점차 위로 올라오고 있습니다.


많이 가렵고 진물이 나기도 합니다. 피부과도 다녀보았으나 효과가 없습니다.
지역사회형 MRSA(메티실린내성황색포도상구균)로 인해 피부에 생긴 발진입니다.


지역사회형 MRSA(메티실린내성황색포도상구균)로 인해 얼굴에 생긴 발진입니다.
아토피로 잘못 알고, 스테로이드 연고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5세 남자아이로 1-2세경부터 아토피로 고생. 너무 가려움이 심하며, 흉터까지 생겼습니다.
지역사회형 MRSA(메티실린내성황색포도상구균)로 가려운 것을 아토피로 잘못 알고 치료해 온 것입니다.


늘 볼이 붉은 편입니다. 이것은 바이러스에 의한 것으로 1회 치료후 붉은 기운이 없어졌습니다.


발바닥에 생긴 상처입니다. 수년 이상 아토피로 알고 치료를 해왔습니다.
이 경우는 녹농균, 화농연쇄상구균 감염에 의한 것으로 몹시 가렵고, 딱지가 생기기도 합니다.


여름이면 다리가 가렵게 되고, 긁으면 사진처럼 상처가 생깁니다. 녹농균 감염으로 인한 것입니다.

아래 사진은
KBS 생로병사의 비밀 144회 세균의 역습, 약이 소용없다의 방송화면입니다.











5세 여자입니다. 지역사회형
MRSA(메티실린내성황색포도상구균)로 인해 머리 전체가 가렵습니다.
아토피 또는 지루성피부염 진단을 받기 쉬우나, 스테로이드는 사용하면 할수록 상태는 더 심해집니다.


5년전부터 전신이 가렵고, 긁으면 사진처럼 피부가 헐고 딱지가 앉으며, 검게 변하기도 합니다.
세균(메티실린내성황색포도상구균(MRSA))으로 인해 생긴 증상입니다.
이것을 금속알러지라고 잘못 알고 있는 분이 많습니다.


무좀 치료를 원하는 분입니다. 가려움이 아주 심할 때도 있습니다.
무좀이 아니고, 지역사회형 MRSA(메티실린내성황색포도상구균)로 인해 생긴 증상입니다.


지역사회형 MRSA(메티실린내성황색포도상구균)로 인해 너무 가렵기 때문에 계속 긁어서 피부가 지저분해긴 것입니다.


지역사회형 MRSA(메티실린내성황색포도상구균)로 인해 전신에 두드러기가 생겨서 몹시 가렵습니다.


지역사회형 MRSA(메티실린내성황색포도상구균)로 인해 가렵고, 긁으면 손톱자국따라 피부가 부풀어 오릅니다.


발목부위의 상처 때문에 병원에서 수년간 항생제 등의 치료를 꾸준히 하였으나 낫지 않고 있습니다.
지역사회형
MRSA(메티실린내성황색포도상구균)로 인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왼쪽 사진은 한약을 10일간 복용하고 찍은 모습으로 욱신거리는 통증은 해소된 상태입니다.
오른쪽 사진은 1달간 한약을 복용하고 찍은 모습입니다.
발목의 상처부위가 깨끗하게 나은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둥근 모양의 반점은 칸디다로 인한 것입니다. 가렵지는 않습니다.


수년째 두피가 가렵고, 비듬처럼 하얀 딱지가 잘 생깁니다. 피부과 다니며 치료할 때만 괜찮습니다.
여드름균(Propionibacterium acne)으로 인한 문제입니다.


매년 봄이면 손바닥이 하얗게 되면서 피부가 벗겨집니다. 한포진이라는 병으로 MRSA(메티실린내성황색포도상구균)로 인한 문제입니다.


지역사회형 MRSA(메티실린내성황색포도상구균)로 인해 피부에 생긴 홍반입니다.


지역사회형 MRSA(메티실린내성황색포도상구균)로 인해 피부에 생긴 뾰루지의 치료전과 치료후 사진입니다.


지역사회형 MRSA(메티실린내성황색포도상구균)로 인해 피부에 생긴 뾰루지입니다.


지역사회형 MRSA(메티실린내성황색포도상구균)로 인해 피부가 얼룩덜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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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위에서 본 기생충, 세균, 새집증후군을 일으키는 화학물질 등의 문제가 아닌 순수한
아토피 문제로 인한 피부 사진입니다.
[참고]
아토피성 피부염




아토피로 인한 팔꿈치 안쪽의 피부 상태입니다.


식품첨가물(색소,방부제)로 인한 피부의 소양과 두드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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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횟배 : 배 속의 회충으로 말미암아 일어나는 배앓이. 충복통(蟲腹痛). 회충증(蛔蟲症). 회통(蛔痛).

요충은 우리나라에서 현재 전국민 감염율이 가장 높은 기생충으로 여겨지고 있다.
요충은 충란이 인체에 침입된 후 맹장, 대장 등에 기생하고 있다가
야간에 직장으로 이동, 항문 주위에 산란한다.

약 60일간의 수명이 다한 후에야 항문 주위로 기어나와 산란한다.
산란 후 죽어버리는 것이 일반적이나 간혹 항문 속으로 들어가 대장에 다시 기생하기도 한다.

요충의 증상 : 요충은 사람에게 가장 흔한 접촉 감염성 선충으로
세계적으로 분포하나 열대보다 온·한대 지방에서 더 많이 유행한다.

사람이 유일한 숙주로서 중증인 증상을 나타내는 것은 거의 없으며
가장 흔한 증상은 항문 주위 가려움증이며 밤에 더 심하다.

즉 암컷 성충이 항문주변 또는 장관을 하강하여 산란할 때 그 자극에 의한 가려움 때문에
긁은 부위에 발적, 종창을 가져오고 습진, 피부염 등이 생길 수 있으며
2차 세균감염으로 피부 농양이 유발되기도 한다.

소아의 경우에는 이 때문에 불면증, 불안감, 주의 산만 등의 신경증 같은 증상, 야뇨증 등이 있고
경미한 복통, 메스꺼움, 구토, 설사, 식욕부진 같은 위장증상이 있을 수 있다.

요충의 기생부위는 맹장이지만 충수염 또는 장관에 육아종이나 농양을 만들기도 한다.
여성의 경우에는 질내에서 충란이 검출되기도 하며 난관염이나 복막염, 장벽 천공, 방광염을 일으킨다.
대부분은 충체를 중심으로 한 육아종을 형성한다.

회충의 증상 : 대형의 선충에 의한 장관 감염증으로 증상은 유충에 의한 것과 성충에 의한 것 등이 있어 다양하다.
유충에 의한 것은 체내 이동시에 생기는 폐렴으로 호흡곤란, 마른기침, 발열, 객담 등을 보이지만
이들은 Loffler syndome (혈중에 호산구 증가) 또는 보다 포괄적으로 말하여 PIE 증후군으로 불리는 병태와 일치하고 있다.
이 폐렴은 급작히 발병하여 중증의 증상을 보이지만 통상 1∼2주에 회복된다.

성충에 의한 증상은 소화기 증상을 주체로 복통, 식욕 이상, 구토, 구역질, 설사 및 변비 등올 나타난다.
또한 이식증이 가끔 보인다. 그외 회충의 중독 증상으로서 고열, 수막자극증상, 어지럼증, 현기증, 전신 권태감 등,
또한 드물게 여러 가지 전신증상이 나타나며 신경질이 되고, 정신상태의 변화 및 동요를 보이는 경우도 있다.

성충이 다른 장소 기생에 의한 증상도 중증이 된다. 많은 곳으로는 담도와 담낭으로의 진입이 있지만
간 실질내에 침입하거나 피하종류 및 장 천공을 일으키든지, 맹장, 복강 내에 기생하는 예도 알려지고 있다.
장 폐쇄를 일으키는 예도 있다. 담도나 담낭에 들어갔을 때에는 대부분 담석모양의 발작을 보이며
심와부에 자발통, 산통 (심한 발작성의 간헐적 복통)을 호소한다.

편충 : 몸의 앞부분을 숙주의 장점막내에 깊이 박고 흡혈한다. 빈혈, 설사, 복통, 충수염 등을 일으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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