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채생명정보과학 (Color Bioinfomatics)

색채생명정보과학(Color Bioinfomatics)

Kashima's Color Theraphy에 관하여

한국색채진단치료연구회 회장 이준

[서문]

 

  카시마 색채치료는 1998년 일본의 카시마 하루키(加島春來) 선생이 창안하여 개발한 치료법으로 그 원리는 특정한 질환에서 나오는 병의 파장을 감지하여 그것을 상쇄시키는 파장을 지닌 색을 찾아내어 특정한 부위에 첩부하여 그 질환을 치료하는 최신의 치료법입니다.

1. 카시마 색채치료란 무엇인가?
  ① 색(色)을 이용해 질병의 원인을 진단하고,
  ② 색(色)으로 다양한 질병에 대해 직접적으로 치료를 하며,
  ③ 색(色)으로서 치료 결과를 평가를 하는 것까지 동시에 할 수 있는,
      지금까지 생각하지 않았던 21세기의 새로운 대체·보완의학이라고 할 수 있으며,
      생명과학에 대한 새로운 도전이라고 정의할 수 있습니다.

2. 카시마 색채치료의 구성
  
카시마 색채치료에서 2004년 현재 개발되어 있는 색채의 종류가 약 1700여종에 달하고 있으며, 다음의 3가지의 방법으로 구성되어 적용하고 있습니다.

  첫째, 동양의학적인 방법으로 전통의학인 침구요법의 원리를 응용해 생체 내부에 순환하고 있는 氣를 조절하는 것입니다.
자연 치유력을 높이고, 자율 신경 대사를 비롯한 각종의 증상을 치유시키는 방법입니다. 예를 들어 12정경과 기경8맥의 칼라를 이용해 경락보사치료에 응용하고 있습니다.

  둘째, 서양의학적인 방법으로 각종 질환 증상에 효과가 있는 약과 동일한 약효성분의 파장을 갖고 있는 색채를 직접 이상병소(異常病巢=질환부위)에 붙여 각종 질병을 치료하는 방법입니다.
  예를 들어 화농성 질환을 치료하는 경우, 항생물질인 아목시실린(Amoxicillin)과 동일한 약효 성분의 파장을 가진 칼라를 환부에 붙이게 되면 소염·진통작용이 있기 때문에 염증이 소실됩니다. 그러나 항생제가 가지고 있는 독성작용은 전혀 없기 때문에 임신부라도 안심할 수가 있습니다. 감기증후군의 칼라, 변비의 칼라, 진통제의 칼라 등 그 수는 헤아리기 어려울 정도로 많습니다.

  셋째, 유전자 칼라 요법으로 21세기의 의학이라고 일컫는 유전인자의 메커니즘을 응용해 세포 분자 레벨에서의 각종 DNA 변이에 따른 질병을 치료하는 방법입니다. 암을 비롯한 각종 성인병 및 난치병에 이르기까지 그 적용 범위는 실로 광범위하며, 실제 임상에서도 치료율이 대단히 높은 것으로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3. 카시마 색채치료의 특징
  
첫째, 카시마 색채치료는 환자의 증상에 대해 정확한 방법으로 진찰하고, 진단의 결과를 근거로 하는 E.B.M(Evidence Based Medicine)의 정신을 기본으로 하고 있습니다. 색채에 의한 진단, 진단에 의한 최선의 치료 과정, 그리고 치료결과를 그 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으므로, 시술에 대한 정확한 평가를 환자와 더불어 내릴 수 있습니다.

  둘째, 색을 피부나 경혈에 붙이는 경우, 직경 5~8mm의 접착 씰에 1 mm정도의 색포(色布)를 붙이므로 통증 등의 자극이 일체 없습니다. 때문에 유소아과 질환을 비롯하여 체력이 지극히 쇠약한 환자에 대해서도 부담 없이 시술할 수가 있습니다.

  셋째, 색채가 가지고 있는 색의 온도, 빛의 파장을 이용하는 요법이므로 약물 복용에 따른 부작용이라든지 바이러스 및 세균에 대한 감염의 위험도 전혀 없습니다.

  넷째, 색채치료는 즉효성이 뛰어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색이란 곧 빛과 같은 것으로 마치 빛의 속도와 같이 빠른 반응을 나타낸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카시마 색채요법에 대해 양자색역학의 이론을 비롯해 양자생물학, 세포 분자 레벨에서부터 그 치유기전을 규명하기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연구되고 있습니다.

  다섯째, 색을 이상병소부위(환부)에 붙이는 요법이므로, 1개월 이상도 붙여 둘 수가 있습니다. 색을 붙여 둔 상태라면 그 동안 칼라의 시술의 효과는 지속되므로 경제적인 요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게다가 단 1회의 치료로도 효과의 지속성을 기대 할 수가 있습니다.

4. 카시마 색채치료의 증상 질환별 적용범위
  색채요법의 임상적용 범위는 무척 광범위합니다.
  2002년7월 질병 치유 가능한 칼라의 종류는 1,050종 이상입니다.
  참고로 2001년3월을 시점으로 발표된 칼라군의 종류를 소개합니다.

(1) 일반적인 통증에 관련된 칼라 44종
(2) 내과질환에 관련된 칼라 116종
(3) 운동계, 관절계통에 관련된 치료칼라 52종
(4) 바이러스 및 세균 류 질병에 관련하는 칼라 86종
(5) 부인과 42종
(6) 폐 질환에 관련하는 칼라 26종
(7) 위장질환에 관련하는 칼라 88종
(8) 알러지성 질환에 관련하는 칼라 35종
(9) 뇌.자율신경.정신신경질환.유전자질환의 칼라 36종
(10) 암에 관련하는 유전자의 칼라 23종
(11) 면역계, 신경계(성장, 영양, 분화)에 관련하는 유전자의 칼라 62종
(12) 안과, 이비인후과 관련질환의 칼라 38종
(13) 제약관계 18종
(14) 성인병관련질환에 관련하는 칼라 42종
(15) 당뇨병관련칼라 16종
(16) 생명에너지관련 칼라 51종
(17) 중금속 및 공해물질에 의한 질환에 관련하는 칼라 11종
(18) 생체 주파수관련칼라 20종
(19) 정형외과 관련칼라 48종
(20) 항 에이즈 유전자 관련칼라 5종

참고) 만성활동성 C형간염 칼라의 구성
만성활동성 C형간염의 칼라는 8종류의 단층칼라로 구성되어 있다.
그 8종류란 만성활동성C형간염, Chlamydia T, interferon, 부신, 카바나PK3, BFGF(basic fibroblast growth factor, 염기성 선유아세포성장인자), S1, Kupffer's cell의 단층칼라이다. 8종류의 단색칼라가 한 장의 천으로 겹쳐져 염색되어 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각각의 색이 다른 색과 섞이지 않도록 겹쳐서 합치는 것이다. 혼색(混色)이 생기면 각각의 단색 칼라가 가지고 있는 주파수에 변화가 생겨 각각의 단색칼라가 가지고 있는 질환에 대한 효과를 잃어 버리기 때문이다.

어떤 질병에 대해 몇 개의 단색칼라를 선택할 것이고, 어떤 순서로 단색칼라를 겹쳐 중층칼라를 만들어내는가 하는 것은 각각의 단색칼라의 특성을 고려하여 결정된다. 위에서 말한 만성활동성 C형간염의 중층칼라는 당연히 만성활동성 C형간염의 단색칼라가 선택되고, 그 다음에 만성의 염증성질환에 강하게 관여하는 기생세균인 Chlamydia T, 만성간염의 치료약제이면서 동시에 몸의 염증을 맡는 생체활성물질인 interferon, 각종의 steroid를 분비해 체내의 대사나 염증을 조절하는 장기로서 부신(副腎), 카바노아나타게는 자작나무에 기생하는 버섯의 일종이다. 강한 항바이러스 작용이 있는 카바나PK3, 선유아세포성장인자이며 간장의 간경변으로의 진행을 조장하는 생리활성단백질의 BFGF, 심해의 호압(好壓)미생물이면서 효모균인 S1은 열악한 환경압력에서도 세포내 ph를 변화시켜 세포를 위험한 상태로부터 회복시키는 Mechanism도 가지므로 난치성의 만성질환이나 Allergy 질환에 효과가 있다고 인정되고 있는 칼라이며, 간장의 정맥인 류동벽(類洞壁)에 존재하면서 간장의 국소면역의 관리자 역할을 맡는 Kupffer's cell의 8종류 단색칼라가 겹으로 합쳐서 구성되어 있다. 이런 구성을 하고 있는 각각의 단색칼라의 특성은 만성활동성 C형간염을 치료하는데 도움이 된다는 것을 의학적으로도 충분히 이해할 수 있다.

이런 칼라의 선택은 어떤 특정의 질환에 대한 중요 요소로서 이론상 이끌어내는 것은 당연한데, 최종적으로는 Power test에 의해 결정된다. 만성활동성 C형간염의 중층 칼라를 만들고자 할 때, 만성활동성 C형간염에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단층칼라를 끝없이 집어넣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고, 경우에 따라서는 어떤 칼라를 집어넣음으로서 다른 칼라의 효력이 소멸되어, 중층칼라 전체의 효력이 약해질 가능성이 있다는 것에 주의를 해야한다. 그래서 카시마 선생은 하나의 칼라를 만들 때 단층칼라끼리 서로 증강되는 조합을 확인하여 절대로 감약(減弱)이나 취소가 되지 않도록 칼라를 중층화하고 있다.

참고) 진단과 치료의 과정 : 바이러스로 인한 등의 신경통 사례의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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