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知體質 知天命 】

  분별하는 감각도 없고 잘 모르는데 어떤 방법으로 분별하느냐? 체질론에 분별이 되어 있습니다. 무슨 체질은 이러한 것을 해야 된다고 했으니 자기 체질을 알아야 합니다. 그 가치는 무엇이 증거를 하는가 하니 치료 결과가 그 이론의 가치를 판단해요.

  체질론적인 치료 방법으로 국민의 건강과 난치병 정복을 꿈꾸고 진행하고 있습니다.

  자기가 무엇 때문에 태어났는지, 하늘의 명령이 무엇인지, 나는 무엇을 먹어야 되는 사람인지, 나는 무엇을 하지 말아야 되는 사람인지, 내 인생의 도리가 무엇인지를 알 수 있을려면 "자기체질"을 알아야 합니다.

앞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