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체질 약리 】

  장기와 장기 사이의 균형을 조절하지 않고는 고쳐지지 않아요. 장기와 장기 사이의 불균형으로 인해서 균에 대한 저항력이 없어졌단 말이죠. 그러니까 그 저항력을 만들려고 하면 살균하기 전에 그 불균형을 맞추어 주면 그 균을 죽이는 힘이 나타나요.

  우리 몸 속에는 얼마든지 들어와도 저항해 낼 수 있는 힘이 있어요. 그 힘을 만들어주면 내가 살균을 안해도 그 균이 내 몸 속에 있는 저항력 때문에 물러갈 수밖에 없어요. 약리도 살균제를 쓰는 것보다 균에 저항하는 힘을 만들기 위해서는 어떤 장기와 어떤 장기의 균형을 잡아 주어야 되는데 그 장기에 대한 약을 연구해야 합니다.

  그것이 너무 약하면 강화를 시키고 너무 강하면 억제하는 방법의 약을 연구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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